
동해시, 10월 31일까지 시민 1인당 10만원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상위 10% 고액 자산가 제외, 전 시민 대상. 온·오프라인 신청 가능, 사용기한 11월 30일까지. 소상공인 매장 및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대형마트, 프랜차이즈 직영점, 유흥업소 제외.

북삼동, 단체화합 한마당 개최…지역발전 협력 다짐

동해시, 노후된 이원정수장을 쇄운정수장으로 이전·개량하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본격 추진. 756.1억원 투입, 쇄운정수장 통합 운영으로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예정. 2026년 하반기 착공 목표, 쇄운수계 통합송수관로는 연내 착공 추진.

동해시, 하반기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사업 추진... 10월부터 12월까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숙박 및 당일 관광객 대상 지원금 지급,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동해시, 오수·우수 분류화 및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 추진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동해시, 9월 15일부터 30일까지 착한가격업소 38개소 대상 하반기 일제정비 실시. 모니터단 현지 실사 및 심사위원 종합평가 진행, 40점 미만 업소 지정 취소. 우수 업소에는 인센티브 제공 예정. 동해페이 결제 시 5% 추가 적립 혜택 제공으로 물가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동해시, 9월 23일부터 11월 22일까지 '동해시민 체력왕 선발대회' 개최. 만 13세 이상 64세 미만 동해시민 누구나 무료 참가 가능. 상대악력, 왕복달리기 등 최대 7개 항목 측정, 청소년·청년·중년·장년층 남녀 각 1명씩 총 8명 선발. '국민체력100' 사이트 통해 예약 신청. 체력왕에게는 운동복 교환권,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 증정. 찾아가는 측정 서비스, 야간 및 주말 운영 등 센터 이용 편의 제공.

동해시, 9월 20일 천곡항서 청년의 날 기념 ‘문학의 섬’ 행사 개최. 청년협의체 참여로 수요 반영, 문학과 음악의 콜라보로 특색 있는 분위기 연출. 주간에는 바다책방, 이색 체험, 카페 운영, 야간에는 해변 공연, 토크쇼, 문학 키트 제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사전 접수자 대상 보트 탑승 특별 체험도 진행.

동해시 지역특산주 제조업체 더담(주)이 신제품 과하주 '어달21'을 출시하고 무릉제에서 선보인다. '어달21'은 3년 숙성 증류주를 첨가하고 100일간 숙성하여 은은한 단맛과 풍부한 향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전통주다. 어달동의 옛 지명에서 영감을 받은 이름과 21도의 알코올 도수를 나타내는 숫자 '21'은 지역 정체성을 담아냈다.

동해시는 9월 17일 현진관광호텔에서 '2025 글로벌 비전 철도포럼'을 개최하여 동해선 삼척~강릉 고속화 사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알리고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강원특별자치도와 10개 시·군, 강원도민일보가 주최·주관하는 이 포럼은 1조 3천억 원 규모의 고속화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하여 '동해선 고속화와 동해남부권 연계 발전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동해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청소년 28명, 2025년 검정고시에서 전원 합격. 초졸 검정고시 첫 응시생 전 과목 만점 기록. 센터는 원서 접수, 차량 이동, 학습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제공. 검정고시 외에도 대학 진학, 상담, 자격증 취득, 사회진입 프로그램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 제공.

동해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대구2·3지구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9월 11일부터 26일까지 북평동 마을회관에 현장사무실을 운영한다. 이번 현장사무실은 488필지, 192명의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하며, 구역별·일자별 협의 일정을 통해 경계 협의를 진행한다. 협의 완료 토지에는 임시 경계점 표지를 설치하여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