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 지원을 위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10억 4천만 원이 1,520호 농가에 지급된다. 소농직불금은 346호에 4억 7천만 원, 면적직불금은 1,174호에 5억 7천만 원이 지원되며, 농업인 의무교육 이수 등 16가지 준수사항 이행 여부에 따라 지급액이 결정된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들의 건강 관리를 장려하고 헬스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송구신년 건강실천 오운완 SNS 인증 이벤트'를 개최한다. 12월 1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6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동해시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알찬 방학을 지원하기 위해 'Winter YouthLand'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6년 1월 13일부터 2월 28일까지 6주간 진행되며, 스포츠, 문화·예술, 4차 산업 등 16개 프로그램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포함된다. 참여 신청은 동해시청소년센터(12월 20일~24일)와 동해시청소년수련관(1월 6일~)에서 받는다.

동해시가 국도7호선으로 단절되었던 전천 제방길을 하천 제방과 전천교 하부 공간을 활용한 보행자 전용 데크로드로 연결하는 공사를 완료했습니다. 이로써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되었으며, 앞으로 전천 지방하천 정비사업과 연계하여 시민들의 여가 및 휴식 공간을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동해시와 한림대학교는 지역 AI 전환을 목표로 대학, 지자체, 산업체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RISE 사업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AI 기술의 지역사회 및 산업 적용 방안, 지역 혁신 모델 구축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동해시의 AI 스마트 도시 전환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 국토교통부 주최 대중교통 경영·서비스 평가에서 터미널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동해종합버스터미널의 고객 중심 서비스, 안전 환경 조성, 시설 개선 등 전반적인 운영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동해시가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정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운영 전반에 대한 성과를 평가했으며, 동해시는 납세자 편의 증진과 특색 있는 세무행정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해시 북평산업단지에 기업 혁신 역량 강화와 신성장 동력 산업 육성을 위한 '혁신지원센터'가 건립된다. 총 80억 원이 투입되는 센터는 기업 지원 기관, 입주 공간, 휴게 및 편의 시설 등을 갖추며, 입주 기업의 R&D, 경영 혁신, 네트워킹 등을 지원하여 북평산업단지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는 2026년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민·관 실무자 대상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책 이해도 증진과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복지·보건 담당자, 건보공단 관계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110여 명이 참석했다. 동해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자 전문성과 협업 역량을 강화하고 '동해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동해시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묵호감성마을 동해愛 한 달 살기' 사업을 2026년부터 확대 운영한다. 예술인뿐만 아니라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 등 동해시 홍보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인재로 참여 대상을 넓히고, 아파트형 공가 등 입주 시설을 확충하여 쾌적한 체류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해시가 2026년 한 해 동안 활동할 '동해청년 유튜버' 5명을 모집한다. 동해시에 거주하는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 중 유튜브 등 SNS 채널 운영 경험과 영상 편집 능력을 갖춘 인재를 우대하며, 월 1편 이상의 시정 홍보 영상을 제작하여 시민들의 시정 관심도를 높이고 SNS 홍보 시너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접수는 12월 22일부터 1월 5일까지 이메일로 진행된다.

동해시 삼화지구에서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삼색삼화플랫폼' 준공식과 산업 폐열을 활용한 친환경 농업시설 '스마트아로마치유농원 온실' 개장식이 오는 18일 개최된다. 삼색삼화플랫폼은 경로당, 디지털 헬스케어존, 스크린 파크골프존, 문화공간 등을 갖춘 복합 커뮤니티 시설이며, 스마트아로마치유농원 온실은 열대 작물 재배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소득 창출 및 관광 콘텐츠 확대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