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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강릉 단오제 기간 중 '전국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개최. 6월 1일 강릉단오제 수리마당에서 예선을 거친 10개 팀이 경연. 심사위원으로는 비보이 그룹 진조크루의 윙(김헌우)과 스킴(김헌준)이 참여.

강릉시는 환경부, 강원특별자치도,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와 함께 전국 최초로 지역 전역에서 운영되는 개방형 다회용컵 보증금제 시행 협약을 체결했다. 6월 5일 환경의 날부터 시행되는 이 제도는 1회용 컵 대신 다회용 컵을 사용하고 반납 시 보증금을 돌려받는 방식으로, 탄소중립포인트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매장 내 다회용컵 사용, 무인 회수기 설치 등을 통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연간 100만 개 이상의 1회용 컵 감소를 목표로 한다.

강릉시는 대기업 콜택시의 높은 수수료에 대응하고 지역 택시 산업 활성화를 위해 수수료 없는 '강릉솔향콜택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솔향콜은 전화 및 앱 호출이 가능하며, 특히 고령층 이용 편의를 위해 다양한 배차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릉시는 콜 관제비 지원 및 홍보 등 솔향콜 브랜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시민과 관광객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강릉시, 제17회 강릉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 개최... 강릉의 특색 담은 20개 작품 수상, 13일부터 16일까지 시청 로비 전시

강릉시는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해 1,663억 원 증액된 1조 6,080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예산은 민선 8기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지역 경제 활력 제고, 시민 불편 해소에 중점을 두고 편성되었으며, ITS 세계총회 대회의장 건립, 해안변 녹지축 공원화 조성, 근로자종합복지관 신축 등 다양한 사업에 예산이 배정되었다.

강릉단오제, 7년 만에 신주 봉정 및 신주빚기 행사로 서막 열어... 5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다채로운 행사 예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릉시협의회와 사단법인 전국어촌계장협의회는 24일 강릉 안인진항에서 평화통일 염원 치어 방류 행사를 개최합니다. 뚝지 30만 마리를 방류하며 생명의 희망과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합니다.

강릉시는 2025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및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4개 사업에 3,300만 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사업은 다문화 가족 지원, 폭력 예방 교육 강사 양성, 여성 창업 교육, 사회취약계층 돌봄 코디네이터 양성 등이며, 지역 내 비영리 법인·민간 단체에서 11월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강릉시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한국ITS학회 2025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하여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홍보 및 ITS 사업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강릉시립미술관, 김환기 작가 특별전 연계 교육프로그램 <김환기 마주하기> 운영. 5월 3일부터 6월 28일까지 초등 1~2학년 어린이 대상 총 13회, 가족 대상 5회 진행. 전시 해설과 미술 체험 결합, 참가비는 어린이 1만 원, 가족 2만 원.

강릉시는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2025년 장애인 복지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도입, 자립 주택 주거환경 개선, 일자리 제공 등을 통해 장애인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다.

강릉시청 민원실은 매일 아침 "예절"을 주제로 5분 교육을 통해 시민 중심의 친절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직원들이 돌아가며 교육을 진행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인사법, 말투, 경청 자세 등 기본 예절 교육을 통해 민원 응대뿐 아니라 동료 간 예절과 배려를 함양하고 있다. 실제 사례 공유를 통해 실천력을 높이고 공감대 형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서로 예의를 갖추는 조직문화 조성과 시민에게 더욱 따뜻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