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16일, 강릉 중앙시장 일원에서 지진 안전주간 캠페인 실시를 비롯해 풍수해 보험 가입 홍보,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불법 주정차 근절 및 개학기 학교주변 위해요인 제거 홍보 등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강릉시 재난안전과, 강릉경찰서, 강릉소방서, 전기안전공사, 강릉시 자율방재단,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의용소방대 등 기관 및 시민사회단체 5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 대상으로 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실시되는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홍보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22일, 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시정모니터단 40여 명을 대상으로 ‘제1기 시정모니터단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 7월 위촉된 시정모니터단은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토록 하는 역할을 수행하여 시민 참여 행정 구현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워크숍은 모니터링 역량을 강화하고 모니터단으로서의 사명감 고취 및 상호 유대를 강화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모니터단은 외부전문가를 초청해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강릉 만들기를 위한 모니터단의 역할’에 대한 강연을 경청하였으며, 상수도 공기업 사상 최초로 경영평가 최우수를 달성한 바 있는 홍제 정수장을 방문하여 시정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강릉시 관계자는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세상을 확 바꾸는 만큼 시정모니터단이 역량 강화활동을 통하여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지난 4월 발생한 옥계산불 피해 항구복구와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의 복리증진을 도모하고자 제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하여 8월12일(월), 강릉시의회에 제출했다. 추경 총규모는 제1회 추경예산 1조 991억원 대비 1,564억원(14.2%↑)이 증가한 1조 2,555억원 규모이며, 일반회계는 1,177억원이 증가한 1조650억원으로 일반회계 1조원 시대를 열었다. 이번 추경은 정부추경에 반영된 옥계산불 피해복구, 미세먼지 저감, 일자리 창출 및 고용확대 등 국가시책사업과 2020년 도시계획시설 일몰제 대비 등 지역 현안사업을 중점으로 편성했다. 사업별로는, 산불피해복구 및 이재민 지원에 302억원, 희망근로 지원 등 일자리 창출 및 고용확대에 127억원,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등 미세먼지 저감대책에 40억원,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보상에 330억원, 복합복지체육센터 건립 등 공모선정사업에 142억원을 편성했다. 이번 제2회 추경예산안은 제277회 강릉시...

강릉시 평생학습관(관장: 권용순)에서는 지난 5일, 현대 힐스테이트를 시작으로 시민이 원하는 시간, 장소(강릉시 전역)로 강사를 파견하는 '찾아가는 배달강좌'를 개강했다. 배달강좌는 강릉시에 주소를 둔 만 20세 이상 성인으로 5인 이상 구성된 학습모임이면 신청 가능하며, 평생학습 전문 강사를 파견하는 수요자 맞춤형 평생학습 방문 서비스이다. 올해 강좌 시범사업 분야는 학력보완, 기초문해, 직업능력, 인문교양, 문화예술, 시민참여 등 6개이며, 회당 2시간, 20회 차 이내에서 강좌가 운영되며, 현재 신청 완료된 강좌는 20개 강좌이며 선착순으로 추가 모집 중이다. 권용순 강릉시 평생학습관장은 "찾아가는 배달강좌로 전 시민의 평생 학습권을 보장하여 일상 속 평생학습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릉시(시장 김한근) 강문해변은 2019 한국관광공사 빅 데이터 통계조사 결과 '힐링을 위해, 신나는, 예쁜 해수욕장'3개 부분 모두 Best 5에 랭크된 해변이다. 특히 8월 2일~ 8월 4일 19:30~21:30시까지 강문솟대다리 강문해변 공연장에서 열리는 '113色(일일삼색) 버스킹' 공연은 올해 처음 진행하는 행사로 여름휴가 관광객들에게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문해변 '113色(일일삼색) 버스킹' 공연은 2019년 강문해변 Special 행사로 ‘힐링 해변 강문’에 어울리는 음악인 재즈·발라드·아카펠라와 ‘젊은 해변 강문’에 어울리는 힙합·댄스 등을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연출되어 강문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을 매료 시킬 예정이다. 초당동 주민센터와 강문번영회에서 준비한 본 행사에 7. 26.(금)~27.(토) 2일간 약 1,000여명의 관광객과 시민들이 공연을 관람하였으며 청중들의 높은 호응에 강릉시 차원에서 앞으로 지속적인 공연기획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여름 성수기 기간(7월 ~ 8월) 강릉 음식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강릉음식관광 체험프로그램 ‘무더위를 피하는 강릉미식여행 쿠킹클래스’를 운영 중이다. 강릉 로컬푸드 활용 강릉음식 체험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강릉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촉진을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2018강릉푸드페스티벌 쿠킹클래스에 이어 올해로 3회째 진행되는 강릉음식 쿠킹클래스는 외국인 관광객과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지난 주말 7월 27일(토) 외국인 관광객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된 쿠킹클래스는 강릉특선음식인 해물삼선비빔밥, 감자전, 초당두부샐러드를 직접 요리해보고 먹어볼 수 있는 오감체험으로 만족도가 높았으며 강릉에서의 맛있는 추억을 선사했다. 8월 쿠킹클래스 참가자를 현재 모집중에 있으며, 외국인 단체 관광객(25명 이내)만 신청가능하며, 체험 신청은 강릉시농업기술센터 식품가공팀으로 하면 된다. 강릉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이번 음식체험행사를 통해 강릉음식관광의 홍보...

강릉시, '2019 경포비치비어페스티벌'이 예상 밖의 큰 성과를 이루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경포해변 중앙광장과 숲속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는, 여름 관광 비수기인 해수욕장 개장 초기에, 그것도 강릉에서는 처음으로 개최하는 만큼 얼마나 많은 관광객들이 모일 수 있는지 관심이 집중됐다. 하지만 다른 수제 맥주 축제보다 더욱더 많은 전국 18개 수제 맥주 제조업체(브루어리)에서 참가하였으며, 주최 측 추산 순수 맥주 축제 참가자들만 1만5천여 명이 참가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 행사 준비도 다채로웠다. 책을 읽으며 수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맥주 마시며 독서 파티, 쉬면서 즐기는 힐링 구간, 수제 맥주와 어울리는 버스킹공연, 이벤트 광장, 맥주 요가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됐다. 수제맥주 판매구역과 시음구역을 구분하여 혼잡과 소음을 최소화하였으며 인터넷 사전예매를 받아 관광객 분산효과도 거둘 수 있었다. 숲속 시음 존은 은은한 조명 아래 밤하늘을 배경으로 마시는 맥주는 관광객들의...

강릉시 내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옥현, 김창열)는 복지사각지대 해소 일환으로 지난 4일, 남산카센타(대표 김상열)를 ‘우리 동네 1촌 사랑방’으로 지정하며 현판식을 가졌다. 김상열 남산카센타 대표는 “1촌 사랑방 운영하는데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해 지역복지 향상에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내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초 정기회의를 개최해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내 복지 소외계층, 위기가정 청소년, 홀몸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원을 해줄 방안을 논의했다. 공공부조에서 소외된 50여 가구를 협의체 위원 및 우리 동네 1촌 사랑방으로 지정된 업소들과 매칭 관리하는‘우리 동네 1촌 사랑방’ 운영사업과‘하루 100원의 행복’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18일, 관내 어린이집의 안전하게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과 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개선을 위해 어린이집 등·하원 안전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1밝혔다. 이번 사업은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60여개소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사업비 2억 5000만원을 투입, 60여명의 통학 차량 동승자를 배치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차량 운행을 통한 각종 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자녀들을 안전하게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특히 기존 어린이집 통학 차량에 동승해 등‧하원 지도를 하던 보육교사의 업무량 과중 및 영유아의 통합보육(합반)으로 인한 보육의 질 저하라는 문제점이 있어, 이번 사업을 통해 보육교사의 업무량 감소 및 본연의 업무인 보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질 높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은희 강릉시 아동보육과장은 “어린이집의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및 보육교사의 처우개선을 ...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11일 시청 8층 상황실에서 장시택 부시장 주재로 28개 주요 사업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신속 집행 및 국비확보 추진상황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대책회의는 부서별 신속 집행 추진상황 점검 및 대책을 마련하고, 5월말 정부 부처 예산안 기획재정부 제출에 따른 사업별 국비확보 추진상황 공유 및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강릉시의 올해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은 2,556억원으로,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크고 시민들의 체감 효과가 높은 일자리 사업과 국고보조 사회기반시설(SOC) 사업을 중심으로 신속 집행을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5월 말 현재 목표액대비 60%의 집행률을 보이고 있다. 또한 국비확보와 관련해서는 내년도 중점 국비확보대상 45개 사업을 선정해, 이번 달부터 진행되는 기획재정부 예산안 심의에 대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진행 상황에 따라 맞춤형 대응 전략을 펼칠 계획이며, 특히, 주요 문제사업에 대해서는 지역구 국회의원실, 강원도 등과...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4일 서울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평가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역 보건의료계획은 지역 보건의료 수준을 개선하기 위해 4년마다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으로, 강릉시의 경우 주민 심층 인터뷰 및 읍·면·동 단위의 건강 현황을 근거로 건강지표를 분석하고 그에 따른 개선 방향을 모색해 계획을 수립한 점 등이 높이 평가돼 선정됐다. 강릉시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 제7기 중장기 계획을 바탕으로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릉시는 확정 추진 중인 옥천동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주문진 불당골 새뜰마을사업, 사업공모 준비 중인 중앙동 뉴딜사업 등 도시재생 전반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민·관·학 3자 간 업무협력을 하고 있다. 가톨릭관동대 LINC+사업단(지역사회 혁신센터)은 지난 4월 강릉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의 MOU를 토대로, 가톨릭관동대 학생들로 구성된 도시재생 대학생 서포터즈를 운영에 연간 약 2,000만원을 투입하여, 강릉시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 관련 스토리텔링, 설문조사, 홍보, 영상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강릉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최근 강릉원주대학교 지역참여예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보조금 약 1,500만원을 지원받으며, 사업비를 활용하여 강릉원주대학교의 우수한 학생들을 도시재생에 참여시킬 계획이다. 강릉시는 ‘도시재생 청년 참여 활성화’가 강릉시의 주요 청년 정책으로, 향후 강릉영동대, 강원도립대, 한국폴리텍 강릉캠퍼스 등 지역 내 대학들이 도시재생에 참여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