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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시장 김홍규)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특례 기초자료를 적극 발굴하여 법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강릉시는 북방진출의 거점지이며 관광에 특화된 도시로 민선8기 핵심 공약사항 및 전략사업에 맞춰 항만, 물류단지, 관광 관련 특례발굴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 각 부서에서 작성한 특례발굴 기초자료를 검토 및 협의 중이며, 22일(월)에 부시장 주재로 특례 보고회를 개최한다. 보고회에서는 항만건설, 복합물류 거점기지 조성, 관광단지 개발, 종합관광개발 등 전략적 접근이 필요한 중요사업에 대해 부서 검토의견을 진행한 후 논의를 진행한다. 기초자료를 토대로 중요성, 적정성 등 검토하여 우선순위를 결정해 강원도 종합계획에 반영하고, 이후 해당 분야 전문가의 자문과 의견을 받아 특례의 당위성, 기대효과 등 세밀하게 수정 보완하여 관계부처 설득 논리를 개발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시민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19일(금) 강릉시청 대강당에서 강릉시청 직원 및 공직유관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청렴라이브(Live)'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강릉시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2022년 청렴라이브 교육 대상기관으로 선정되어 개최하게 되었으며, 약 400여 명이 참석한다. 순서는 전통판소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판소리 ‘별주부전’, 일상 속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샌드아트 공연’, 5월 19일 시행된 '이해충돌방지법' 특강 및 청렴 감동 영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청렴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청렴문화 확산 및 부패 없는 강릉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시는 직원들의 청렴소양 함양과 청렴도 향상을 위하여 매년 청렴라이브 교육을 개최할 계획이다.

강릉시(시장 김홍규)는'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보상에 관한 법률'이 2020년 시행된 이후 올해 처음으로 군용비행장 소음피해에 대한 보상금을 지급한다.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신청을 받아 40,478명의 산정작업을 완료하고, 강릉시 지역소음대책위원회(위원장 김종욱 부시장)를 열어 11,080백만 원의 보상금 지급을 확정했다. 소음도 기준으로 1종 6만 원, 2종 4만5천 원, 3종 3만 원을 월 지급하나 거주기간, 근무지 사업장 위치에 따른 감액이 적용되어 개인별 보상금액이 결정되었다. 강릉시는 오는 18일(수), 19일(목) 확정된 피해보상금을 신청자 본인의 통장으로 개별 지급하며, 이의신청을 통해 확정된 건은 10월 말 지급할 예정이다. 군소음피해보상금 신청과 지급은 매년 시행되며, 2022년 군소음 피해보상금은 다음 해 1~ 2월에 신청하면 된다

강릉시(시장 김홍규) 문화도시지원센터가 강릉시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지속적이고 자율적인 문화도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자 28일(일)까지 시민 제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문화, 예술, 생활문화, 관광, 공동체 활동, 청소년‧청년‧중년‧시니어문화, 로컬푸드, 로컬콘텐츠, 생태‧환경, 도시경관 등 문화도시 사업 관련 전 분야로, 강릉에서 생활하고 있는 시민 및 거주자라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1인 이상으로 구성된 다인원 참여도 가능하다. 문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문화도시 시나미강릉의 비전을 잘 실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선정할 계획이며, 시상금은 총 300만 원으로, 1등에게 150만 원, 2등에게 100만 원, 3등에게 5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한편,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 중 한 가지는 등수에 관계 없이 9월~12월 중으로 사업화되어 강릉시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정식 프로그램이 될 예정이며, 공모전 수상자는 자신이 제공한 ...

강릉시(시장 김홍규) 농산물 및 농산 가공품을 알리는 '2022 여름 강릉로컬푸드마켓'이 오는 13일(토)부터 15일(월)까지 강릉시 녹색도시체험센터(초당동 505)일원에서 개최된다. 강릉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릉 로컬푸드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고 지역 먹거리 활성화를 목적으로 강릉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 주최, 강릉시 후원으로 개최되며, 여름을 콘셉트로 하여 농산물 및 농산 가공품을 전시 및 판매하고, 이를 활용한 체험이벤트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주요 행사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홍보, 프롬 강릉네이쳐(강릉 농산물 가공품)전시·판매, 감자를 활용한 체험, 로컬푸드존 운영, 버스킹·댄스공연, 농산물 꾸러미 증정 이벤트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성황리에 열렸던 꽃봄 콘셉트 이후 이번 여름 로컬푸드마켓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앞으로도 분기별로 다양한 축제를 마련해 강릉농촌의 사계절을 담아낼 수 있는 로컬푸드마켓으로 거듭날 예...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전통시장 인정구역으로 승인되지 못한 점포들을 전통시장 인정구역으로 확대·편입을 추진한다. 같은 시장상권이지만 전통시장 인정구역 내 점포는 온누리상품권 취급, 노후 시설물 보수, 주차장 조성 및 다양한 이벤트 행사지원 등 많은 혜택을 받으나, 전통시장과 인접한 점포는 이러한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해 상대적으로 소비자 이용률 감소와 매출 저하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전통시장 인정구역 확대는 민선8기 민생현장 방문 첫 행보로 김홍규 강릉시장과 중앙·성남시장 상인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전통시장 상권 내 소상공인들의 상생·발전을 위한 해결방안의 하나로 추진하게 되었다. 전통시장 인정구역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기존 인정구역과 새로 편입되는 구역의 상인, 건물주, 토지주의 1/2 이상의 동의를 얻어 전통시장 상인회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시는 점포 수, 토지면적, 동의요건 등 관련 법령을 면밀히 검토하여 승인, 고시해야 한다. 김홍규 강릉...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강릉시의 대표적인 소통창구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릉을 여행하는 강릉여행자를 대상으로 ‘SNS 인증 이벤트’를 추진한다. ‘강릉여행자 SNS 인증 이벤트’는 강릉을 방문하는 초보 여행자들에게 숨은 스팟과 맛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강릉의 맛과 멋을 전파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강릉을 사랑하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28일(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이벤트 참여 방법은 자신의 SNS 계정에 필수 해시태그 3개(#강릉여행자 #강릉여행어때 #인증샷이벤트)를 입력하고, 나만 알기 아까운 강릉의 숨은 스팟, 숨은 맛집(사진, 동영상 등)을 소개한 후, 강릉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접속하여 ‘팔로우’와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면 참여가 완료된다. 이벤트 결과는 31일(수) 공식 SNS에 게시되며, 당첨된 총 60명에게는 아이스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이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강릉시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돌봄사각지대 및 사회적 고립가구를 돌보는 '우리동네 1촌돌봄단'을 구성하여 8월부터 운영한다. '우리동네 1촌 돌봄단'은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하여,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하여 각 읍면동별 2명씩 배치한다. 돌봄단은 앞으로 지역 내 고독사 위험군, 돌봄 사각지대에 놓은 취약계층을 모니터링하고 다양한 복지자원 연계까지 영역을 넓혀 지역사회 돌봄에 앞장설 예정이다. 활동기간은 8월 8일(월)부터 12월까지 5개월 동안 주 5회, 일일 3시간 근무하며, 기초소양교육, 안전교육, 직무교육 등을 받고 현장에 투입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빈틈없는 복지안전망을 구축하여 소외받는 주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여러 명칭으로 관리되어오던 중앙시장 주변 공영주차장 명칭을 16일(화)부터 단일화한다. 이번 명칭 단일화는 지난 7월 김홍규 강릉시장과 중앙·성남시장 상인 간담회에 서 나온 상인들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졌다. 이 간담회에서 상인회는 시장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주차장 명칭 이원화(남대천 둔치주차장, 월화거리 노상주차장, 월화거리 타워주차장)로 주차장을 이용하는데 혼란을 가중한다는 의견을 전달했었다. 주차장 명칭은 기존 남대천 둔치주차장을 중앙시장 제1공영주차장으로 하고, 월화거리 타워주차장을 중앙시장 제2공영주차장으로, 월화거리 노상주차장을 중앙시장 제3공영주차장으로 변경된다. 주차장 명칭은 전통시장 상징성과 교통 혼잡 최소화 등 전반적인 여건을 고려하여, 주차 면수가 가장 많은 남대천 둔치주차장을 중앙시장 제1주차장으로 정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명칭 단일화로 중앙·성남시장을 방문하는 강릉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주차장 이용에 대한 편리함을 제공하고, ...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리는 2022년 강릉시 주문진해변축제가 6일(토)부터 7일(일)까지 2일간 강릉시(시장 김홍규) 주문진해수욕장 일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주문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주문진해변축제는 주문진해수욕장운영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되며, 가족 단위의 관광객과 지역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으며, 조개잡이 체험행사와 각종 레크레이션, 게임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경험을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6일(토) 오후 1시 해변 조개잡기 대회를 시작으로 레크레이션, 게임, 초청가수 공연 순으로 진행되고, 7일(일) 오후 2시부터 조개 잡기 대회, 해변 노래자랑의 순으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릉시 주문진읍 관계자는“가족, 친구들과 여름 주문진해변을 방문하는 많은분들이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3일(수) 오전 10시 30분 치매안심센터 2층에서 지역보건사업 활성화 및 지역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강릉영동대학교와 다모아 서비스지원 협약식을 체결한다. 다모아 서비스란 강릉영동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치위생학과, 사회복지학과, 안경학과 및 간호학과 학생들이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강릉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65세 이상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지역별 1:1 모니터링을 통해 희망 대상자를 선정 및 다모아 서비스와 연계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참여자 편리와 안전을 위한 대형버스 지원, 구급차 대기 등 서비스 활동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협업할 계획이다. 박남수 강릉시 보건행정과장은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체계 구축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르신 공경 체험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강릉시(시장 김홍규)와 한국여행업협회(이하 KATA)는 2일(화) 11시 8층 상황실에서 '강릉 관광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내년 상반기에 열리는 '제36차 KATA / TVA 한국·대만 관광교류회의'의 개최지를 강릉시로 공식 확정 발표한다. 'KATA / TVA 한국·대만 관광교류회의'는 한국과 대만 정부가 직접 참여 및 후원하는 관광활성화 교류 행사로 여행, 항공 등 인·아웃바운드 관광업체가 참여하고, 양국이 매년 번갈아 가며 개최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연 130만 명의 대만 관광객이 강릉을 방문할 수 있도록 KATA와 공동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며, 향후 2023 강릉세계합창대회,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등 각종 국제대회와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이번 협약식이 제36차 강릉행사 확대·발전 개최에 시발점이 되어 강릉시 관광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