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는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편의 증진을 위해 종량제봉투 디자인을 전면 개편했다. 흰색 소각용 봉투와 하늘색 재사용 봉투는 분홍색으로 통일되고, 배출금지품목 그림과 외국어 표기를 추가하여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변경된 봉투는 기존 봉투 재고 소진 후 판매되며, 기존 봉투는 소진 시까지 사용 가능하다.

강릉시는 전국적인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라 예방접종 및 개인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최근 인플루엔자 환자 발생이 급증하여 유행기준을 초과했으며, 특히 A형 바이러스가 유행 중입니다. 백신 접종을 통해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고위험군 환자는 의심 증상만으로도 항바이러스제 건강보험 급여가 인정됩니다. 시 관계자는 개인 예방수칙 준수와 고위험군의 예방접종을 강조했습니다.

강릉시는 전남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사고 희생자 애도를 위해 제야의 종 타종식과 해맞이 행사를 취소하지만, 해맞이 명소 방문객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관리 및 의료 지원은 계획대로 진행한다. 국가애도기간 동안 조기 게양, 애도 리본 패용, 종무식·시무식 간소화 등을 통해 희생자들을 추모할 예정이다.

강릉시가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시책 평가에서 도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산자원 조성, 어촌 고령화 대응, 수산물 유통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도내 최초로 ‘강릉 창경바리어업’의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성과를 이뤄냈다. 강릉시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수산업 생산체계 구축과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강릉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공모사업 선정! 첨단부품 상용화 혁신으로 2년간 14억 3천만원 투입, 세라믹 산업 고부가가치화 및 기업 성장 지원. 지방소멸대응기금 연계, 지역 연고산업 성장과 일자리 확대 기대

강릉시립도서관, 2025년에도 '밀리의 서재'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지속 운영! 16만여 권의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분기별 100명씩 선착순으로 제공. 1차 모집은 12월 31일 오전 10시부터 강릉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서비스 이용 기간은 1월 7일부터 3월 31일까지다.

강릉시는 2024년 12월 31일 밤 11시부터 시청 앞 임영대종각에서 제야 임영대종 타종식을 개최한다. 시민대표 24명이 참여하는 33회의 타종과 함께 식전공연, 카운트다운, 신년 메시지 낭독, 레이저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추억의 먹거리 나눔, 포토존, 소망지 담기 등 부대행사도 마련되며, 타종식 후에는 시민들이 직접 타종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정동진과 경포해변에서도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릉문화재단은 27일부터 29일까지 강릉서부시장 및 시나미플랫폼에서 '2024 시나미 공방도시·생활문화축제'를 개최한다. 공방도시 축제와 생활문화축제를 동시에 진행하여 지역 공방작가의 작품 전시, 공예품 판매, 강연,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시나미플랫폼에서는 문화도시 사업 성과 전시 및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는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7억 2천만 원을 투입하여 노후 공동주택 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외벽 도색, 포장, CCTV, 승강기 유지보수 등이 포함된다. 신청은 2025년 1월 31일까지 강릉시청 주택과로 하면 된다.

강릉시는 24일 교2동 다올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 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건립된 경로당은 지역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경로당 부재로 어려움을 겪던 지역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게 되어 큰 의미를 갖는다. 강릉시는 증가하는 노인 인구 추세에 맞춰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강릉시는 23일 성산면 보광2리에 새롭게 건립된 경로당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 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 경로당은 지역 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과 지역 주민들은 준공을 축하하며, 어르신들의 쾌적한 여가 활동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강릉시는 2024년 1월 17일까지 제13기 강릉시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분야에서 총 20명을 선발하며, 시정, 문화, 관광 등 다양한 정보를 시민 눈높이에서 전달하고 SNS 채널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2024년 2월 1일부터 1년간 활동하며, 콘텐츠 제작, 현장 취재 등의 활동을 수행하고 원고료와 인센티브를 지급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