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가 6월부터 9월 말까지 지역 내 총 163개소의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폭염특보 발령 시 연장 운영된다. 65세 이상 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이 대상이며, 동주민센터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도봉구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악구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개척과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해 '2026 관악구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18여 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여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와 기업 간 1:1 맞춤형 구매상담회가 핵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지난해 높은 만족도와 실질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더욱 확대 추진되며, 일반 구민들을 위한 체험 및 이벤트 행사도 마련된다.

관악구가 6월부터 11월까지 '관악산 삼세판 소원 챌린지 페이백 이벤트'를 운영한다. 관악산 연주대 정상 또는 지정 포토존에서 인증 사진을 찍고 관내 소상공인 점포에서 1만 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1만 원 상당의 서울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3회 이상 참여 시 2만 원의 완주 보너스도 제공하며, AI 기반 시스템으로 참여를 검증한다. 이번 이벤트는 관악산 방문객 증가에 따른 상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등산객에게 즐거움을, 지역 상인에게는 매출 증대 효과를 제공하는 상생 사업으로 추진된다.

영등포구가 서울시에 제도 개선을 건의하여, 올해 4월부터 재개발·재건축 등 주택정비사업 추진 시 전선 지중화 비용에 대한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기존에는 상업·업무지역 중심의 도시정비형 재개발에만 용적률 인센티브가 적용되었으나, 이번 제도 개선으로 주택정비형 사업에서도 전선 지중화 시 용적률을 최대 5%p까지 부여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는 보행안전 확보, 도시미관 향상, 재난 대응력 강화 등 공공의 가치가 큰 사업으로, 영등포구는 앞으로도 전선 지중화 필요성을 적극 검토하고 서울시와 협의하여 현장에 신속히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영등포구가 AI 시대에 발맞춰 구민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영등포구민 인공지능(AI)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챗GPT, 제미나이 활용법, AI 기반 숏폼 크리에이터, 엑셀 활용 등 총 25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과정도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영등포구 통합예약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부산 금정구 남산동 소재 철마추어탕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추어탕 50인분을 후원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이웃사랑 실천을 목표로 하며, 철마추어탕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금정구 청룡노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노포동 비석공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원 환경을 조성했다. 회원들은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초화 식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기후변화에 따른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하절기 주민자율방역단을 발대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16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방역단은 6월부터 10월까지 집중 방역을 실시하며, 해충 밀집 지역과 주택가 골목길 등을 대상으로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 및 해충 구제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 부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양산시에서 워크숍을 개최하여 위원 간 소통과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주민 중심 복지안전망 구축 의지를 다졌다.

부산 금정구가 6월 12일부터 금샘·금정도서관 및 관내 작은도서관 5곳에서 만 3개월 이상~만 7세 이하 영유아를 대상으로 2026년 북스타트 책 꾸러미 425개를 선착순 무료 배부한다. 북스타트 사업은 아기들이 어려서부터 책과 친해질 기회를 제공하며, 책 꾸러미는 그림책 2권, 가방, 가이드북 등으로 구성된다.

서울 성북구 장위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와 장위3동 새마을단체가 여름꽃 식재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 장위3동 새마을단체는 광운대입구 교차로 교통섬에 여름꽃을 심었고, 장위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향나무공원 일대에서 꽃 식재 및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양 단체는 계절마다 꽃 식재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미관 개선과 주민들의 휴식 공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중랑구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후 행동 확산에 나선다. 환경교육 특별주간 운영, 주민 참여형 기후 행동 축제 개최, 물 절약 교육 및 EM 흙공 던지기 행사 등을 통해 자원 순환과 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녹색 도시 조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