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군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장수읍 남산 충혼비와 장계면 육십령 충영탑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추모 행사를 개최했다. 최훈식 군수를 비롯한 150여 명의 참석자들이 헌화, 분향, 추념사 등을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보훈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미래세대 계승 의지를 다졌다.

예산군이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천안출장소와 협력하여 외국인계절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를 6월 9일과 23일 예산군청에서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외국인등록 신청 및 체류 상담 등 출입국 민원을 현장에서 처리하여 농가와 근로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인천 계양구가 구민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 생활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생활체육교실 참여자를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 탁구, 건강체조 등 6개 종목 11개 교실을 무료로 운영하며, 계양구민뿐만 아니라 관내 사업장 근무자, 재학생 등도 신청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이 원칙이나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방문 접수도 병행한다.

인천 계양구가족센터가 노틀담복지관과 협력하여 고령장애인 집단상담 프로그램 '틈새온기' 시즌2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미술 기반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정서적 고립감 완화와 심리적 안정에 기여했으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인천 계양구 작전2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내 경로당 8곳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 공경과 정서적 유대감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자치회는 매년 꾸준히 경로당을 방문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인천 계양구가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31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6월 15일부터 19일까지이며, 18세 이상 계양구 주민 중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4억 원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 선발된 참여자는 8월부터 4개월간 근무하며 월평균 약 150만 원을 받는다.

인천 계양구가 안전문화 확산과 재난 예방 의식 제고를 위해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50여 명이 참여해 여름철 풍수해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과 집중 안전점검을 진행했으며, 구민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합천군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호국공원에서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김윤철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영웅들의 희생에 경의를 표하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으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홍보활동과 6.25 전쟁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진안군이 전국적으로 수두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관내 학교와 보육시설의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에게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올해 1월부터 5월 말까지 전국 수두 환자는 1만 4,640명으로 지난해보다 9.3% 증가했으며, 특히 10대 이하 소아·청소년층에서 집중 발생하고 있다. 진안군은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의심 증상 시 진료 및 격리, 감염 시 등원·등교 중지, 예방접종 완료 등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진안군 마이산 북부 농촌테마공원에서 열린 '너랑나랑노랑' 온가족 명랑운동회가 600여 명의 가족 단위 방문객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미디어에서 벗어나 야외 활동을 즐기는 주제로, 현충일을 맞아 호국보훈 의미를 되새기는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명랑운동회,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노란색 드레스 코드로 통일감을 더했으며, 참가자들은 더위를 피해 마련된 무더위존과 주변 시설을 활용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진안군은 이번 행사를 발판 삼아 지역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고 '2026~2027 진안방문의 해' 성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진안군 사회단체들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선정을 염원하는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며 진안군이 사업 최적지임을 알리고 군민들의 유치 의지를 결집했다. 진안군은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지역사회는 인구감소, 고령화 등 농어촌 문제 해결과 용담댐 건설 희생을 겪은 주민들의 염원을 담아 사업 선정의 당위성을 강조하고 있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지방공기업 경영 전문성을 갖춘 상임이사 1명을 공개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5급 이상 공무원 3년 이상 재직자, 출자·출연기관 부서장급 이상 2년 이상 근무자, 100인 이상 기업 또는 상장기업 상임 임원 2년 이상 근무자, 대학·연구기관 부교수 또는 책임연구원급 이상 2년 이상 근무자 등이며, 이에 준하는 자질을 갖춘 사람도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23일까지이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