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북구가 동덕여대와 함께 '웰에이징 댄스콘텐츠 창작자 양성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과정은 중장년층이 춤을 통해 삶을 재해석하고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는 주체적인 창작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참여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수료생에게는 동덕여대 RISE 마이크로디그리 이수가 인정됐다.
예천군이 2026년 1기분 자동차세 23억 3천만 원을 22,046건에 대해 부과하고 납부 안내에 나섰다.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지방세 시스템 작업으로 인해 납부 기한이 3일 연장되었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 앱, 지방세ARS 등을 통해 가능하다. 6월 중 연납 신청 시 약 2.5% 공제 혜택도 제공된다.

예천군이 '의료‧요양 통합 돌봄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거동 불편 어르신들의 가정 내 안전사고 예방 및 독립적인 생활 지원에 나선다. 화장실 안전손잡이 설치, 문턱 제거, 미끄럼 방지 타일 시공 등 맞춤형 집수리를 가구당 최대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본인부담금을 차등 적용한다.

예천문화관광재단이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예천읍 맛고을길에서 '동네가 예술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문화·예술인 5인(팀)을 모집한다. 선정된 예술인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작 활동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활동 공간, 활동비, 멘토링, 창업 컨설팅 등을 지원받는다. 모집 기간은 6월 26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천군이 군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환경 조성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 단체보험'을 운영한다. 예천군에 주소를 둔 모든 군민(외국인 포함)은 별도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전거 사고 발생 시 사망, 후유장해, 진단위로금, 입원위로금 등의 혜택을 전국 어디서나 받을 수 있다.

용인특례시가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 화학사고 발생 시 시민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위해 화학사고 대피장소 31곳을 추가 지정하여 총 90곳으로 확대했다. 시는 안내 표지판 설치, 체육관 등 대규모 시설 중심의 대피장소 추가 지정, 민·관·산 합동훈련 실시,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네트워크 구축, 안전관리 실태조사 등을 통해 화학사고 예방 및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용인특례시가 시민 복리 증진과 기부자 공감을 위한 '고향사랑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 문화·예술·보건 증진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2027년 고향사랑기금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며, 최우수 1건(50만원), 우수 1건(30만원), 장려 1건(20만원)을 시상한다. 참여 방법은 이메일, 우편, 방문 접수이며,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청 시민참여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가 광역버스 5007번 노선의 토요일 운행 횟수를 5회 증편한다. 이번 증편은 흥덕지구와 청현마을 주민들의 주말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경기도 및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결정되었으며,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가 무주택 다자녀가구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무주택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2차 대상자 12가구를 추가 모집한다. 신청은 6월 15일부터 26일까지이며, 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 범위 내에서 가구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부모와 자녀 모두 용인시에 거주하며 18세 이하 자녀 2명 이상 양육,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전세자금 대출을 받아 거주하는 경우다.

용인특례시는 영동고속도로 (가칭)동백IC 설치사업과 관련하여 주민 의견을 반영한 기본설계안을 재검토하고, 총사업비는 약 334억 원 증가한 1471억 원으로 산정되었다. 시는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만큼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여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이 12일부터 14일까지 문백면 농다리 광장 일원에서 '2026년 생거진천 수박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생거진천 수박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며, 수박 전시, 시식, 직거래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홍보 및 농장 브랜딩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7월 2일부터 9월 3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AI 애플리케이션 활용, 홍보 이미지 및 글 작성, AI 음악 생성 등 실습 중심의 교육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