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충우 여주시장이 6월 월례조회에서 시민 중심의 책임행정을 다짐하며, 기업 유치, 청년 귀환, 체류형 관광 활성화, 시민이 체감하는 행복도시 여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월례조회 후에는 관내 주요 기관 및 원로 단체를 방문했다.

영도구 동삼1동 새마을자율방역단이 2026년 하절기 합동 방역 발대식을 개최하고, 10월까지 약 5개월간 모기 및 유해 해충 취약지를 중심으로 정기 및 수시 방역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발대식에는 시·구의원, 유관단체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방역 활동 운영 계획 보고, 방역 지원금 전달식, 방역 장비 시운전 등이 진행되었다.

영도구 청학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중·고령층 주민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교육 프로그램 '손끝으로 여는 스마트 세상'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와 일상생활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하며, 스마트폰 기본 기능부터 키오스크 이용, 디지털 서비스 활용까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부산 영도구는 6월 5일부터 13일까지 '지상의 별, 반딧불이와 함께하는 2026 영도 친환경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기존 반딧불이 관찰 행사와 환경교육주간을 확대, 기후환경 강연, 태종대 포진지 탐방, 생태체험, 반딧불이 관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기후위기 인식 제고와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지역 전통시장 3곳을 방문하여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까치산시장, 화곡중앙시장, 방신전통시장을 방문했으며, 오는 12일에는 남부골목시장, 송화벽화시장, 화곡본동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진 구청장은 주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민생을 챙기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포항시가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동화 제작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창의적 문화 콘텐츠 제작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하며, 제작된 작품은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포항시가 '2026 포항 청년정책학교' 수료식을 개최하고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정책 제안 성과를 공유했다. 6주간 진행된 교육 프로그램에서 참여 청년들은 지역 특색을 살린 '포항 유쓰데이'를 최우수상으로 제안하는 등 일자리, 주거, 복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정책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포항시는 이를 통해 청년들이 정책 기획자로 성장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항시 호미반도 경관농업단지에 메밀꽃이 개화하며 초여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하얀 메밀꽃밭은 6월 중하순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며, 7월 초까지 감상 가능하다. 포항시는 사계절 다채로운 경관작물 재배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포항시가 유네스코 미식창의도시 지정을 목표로 '2026 포항미식영화제'를 개최하며 미식 문화 콘텐츠 발굴에 나섰다. 이번 영화제는 일본 미식 영화 상영, 한·일 미식 토크쇼, 전통주 시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부천시와의 웹툰 교류전도 함께 진행되었다. 포항시는 6월을 '포항 미식의 달'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포항시는 오는 12일 만인당 옆 잔디구장에서 '2026 포항시민의 날 기념식 및 제30회 포항 단오절 민속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 그리고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를 함께 즐기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고령군 치매안심센터가 국립칠곡숲체원과 함께 치매환자, 경도인지장애 대상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나눔의 숲 캠프' 산림치유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억의 길' 테마 숲 산책과 '맑은 숲 기억한 모금'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경험하고 돌봄 부담을 경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우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우곡봄봄 사회적협동조합이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클린케어 활동을 실시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취약계층 주거개선사업 대상 가구의 공사 전 환경정비를 위해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주택 내외부 정리정돈, 폐기물 수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따뜻한 돌봄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노력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