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군이 사북역 일대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138억원을 투입해 '사북역 별빛광장 조성사업'을 착공했다. 이번 사업은 폐광 이후 급증한 관광객 수요에 맞춰 기존 주차장을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사북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별빛광장'을 조성해 관광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지하 주차장은 총 106면 규모로 교통 약자를 위한 장애인 주차면과 전기차 충전소도 확보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해군협의회가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글로벌 복합위기 속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중동 전쟁 등 국제 정세 변화가 국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평화 유지 대응 방안을 모색했으며,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사업 추진 현황도 공유했다.

삼동면 내동천 마을이 합천군 상천마을, 나대1구 마을 주민 및 지역개발지원센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마을 만들기 사업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방문단은 주민 주도 경관 조성 사업과 노인 그룹홈 모델 '인생하숙집' 등 특색 있는 사례를 공유하고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 논의했다.

남해군이 이동면 화계항과 신전숲 일원에서 '2026년 바다의 날 및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과 돌돔 치어 방류, 유공자 표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지속가능한 수산업과 활력 있는 어촌 조성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양구군, 2026년 6월 12일 주요 행사 및 동향 발표. 군수는 DMZ 평화의 길 걷기 행사 참석 및 도솔산지구전투 참전용사 환영만찬 주재. 부군수는 도민체육대회 개회식 참석. 유관기관 네트워크, 박수근미술관 유아교육, 내수면 수산종자 방류, 여성단체 봉사활동, 노인 선진지 견학, 아이돌봄사 보수교육, 도민체육대회 출전 등 다양한 행사 예정.

서울 강동구가 제10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노인학대 예방 주간 홍보 캠페인과 노인 인권 교육을 실시한다. 6월 15일부터 순회 사진전이 열리며, 7월에는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인권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심리 회복 교육과 노인학대 예방 교육을 통해 노인이 존중받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울산시가 여름 대표 축제인 '울산 서머페스티벌'을 '울산뮤직페스티벌'로 명칭 변경하고 6월 14~15일 태화강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개최한다. 전문 음악 축제 형식 도입, 개최 시기 6월로 앞당김,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등 변화를 시도했으며, '쇼! 음악중심' 녹화도 진행된다. 관람객 편의 시설도 마련된다.

영월군 제6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이 수원시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며 여성친화도시 우수 사례를 체험하고 영월군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 영월군은 2012년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운영 중이며, 군민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정책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오는 6월 20일 상일동 어울마당에서 올해 첫 '강동벼룩시장'을 개장한다. 20년째 이어지는 강동구 대표 나눔 장터로, 주민 판매마당과 단체·기관 홍보 행사, 풍선 아트,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판매 수익금의 10%는 자율 기부 가능하다. 참여 희망 주민은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강동구청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마포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기상이변에 대비해 망원유수지 자동제어 시스템을 구축하고 반지하주택 침수대응 실무 매뉴얼을 수립하여 첨단 기술과 현장 대응을 결합한 통합 수방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이를 통해 신속한 배수 대응과 선제적 주민 대피를 강화하여 침수 피해 예방과 인명 보호에 나선다.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출정식이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제4회 횡성농협 조합원 한마음 게이트볼 대회가 서원문화체육공원에서 개최되어 조합원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