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동부로타리클럽이 제29주년 창립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제30대 김창욱 회장이 취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함안군소상공인연합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아라길 야외공연장에서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호국보훈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소상공인과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새마을밴드의 라이브 연주와 공연 영상 송출이 어우러진 무대가 큰 호응을 얻었다.

함안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인 '관찰카메라(CCTV) 영상으로 만나는 부모님 안전지킴이 사업' 홍보 이벤트를 7월 20일까지 진행한다. 10만 원 이상 기부자 중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모바일상품권과 함토리 인형을 증정하며, 이 사업은 홀로 사는 어르신 가정에 CCTV를 설치해 자녀들이 스마트폰으로 안부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함안군 손양원기념관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내가 그린 멋진 손양원 어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경남 도내 초등학생 120여 명과 가족들이 참여했으며, 손양원 애국지사의 정신과 기념관 풍경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수상작 전시회와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창원특례시가 제43회 창원시 문화상 수상자로 문학, 체육, 지역사회개발, 예술, 청년 부문에서 총 5명을 선정했다. 수상자들은 각 분야에서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시상식은 제16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릴 예정이다.

동두천시가족센터는 내·외국인 가족이 함께 볼링을 치며 문화 교류와 친밀감을 형성하는 '동가둥가 스트라이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프로그램은 응원 구호 소개, 볼링 경기, 미션 수행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가족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 치매협의체를 개최하여 치매 관리 현황을 공유하고, 2026년 치매관리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치매 안심 도시 동두천'을 만들기 위한 민·관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동두천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현업근로자 213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교육에서는 온열질환의 종류, 증상, 응급조치 요령, 폭염 단계별 건강관리 방법 등을 다루었으며, 특히 현업근로자들에게 수분 섭취와 휴식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동두천시가 하절기 기온 상승에 따른 위생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취약지역 야간 방역 소독을 확대 운영한다. 디지털 모기 감시 장치(DMS) 등을 활용해 방역 취약 지역을 정밀 분석하고, 시민 민원이 잦은 구역을 추가하여 야간 집중 방역을 강화했다.

동두천시가 주한미군기지지원단과 미군공여지 현안 및 지역발전사업 추진 상황을 논의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짐볼스훈련장 국가주도 개발, 걸산동 통행 문제 해결, 평화로 가로환경 개선 및 GTX-C 노선 동두천 연장 사업의 발전종합계획 반영 및 국비 지원 등을 요청했다.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통장협의회 및 통장들이 수원시 자원회수시설에서 생활폐기물 샘플링을 실시하여 올바른 쓰레기 배출 여부와 혼합 배출 실태를 점검했다. 점검 결과 전반적인 배출 상태는 양호했으며, 앞으로도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와 점검을 지속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2026년 마을해설사와 함께 하는 청개구리 이야기(Story)'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행정복지센터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행정복지센터의 역할과 주민 밀착 행정 업무를 배우며 공공기관 이해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