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 중앙도서관에서 임주리 작가를 초청해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강철멘탈 만들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은 존 브래드쇼의 내면아이 치유 이론을 바탕으로 감정 조절과 자기 변화, 긍정적인 대인관계 형성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연천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의 지적 성장과 정서적 치유를 지원할 계획이다.

연천군통일평생교육원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농가 소통 및 지역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한글 교실'을 운영한다. 농협과 협력하여 공동합숙소에 강사를 파견하며, 주 2회 실용 한국어와 기초 생활 회화를 교육한다. 우수 이수자에게는 군수 명의 이수증과 내년도 계절근로자 선발 시 가점을 부여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농가 의사소통 효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인력 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군이 제13회 한국여성농업인 경기도연합회 한마음대회에 참가하여 여성농업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여성농업인의 노고에 감사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과 권익 향상을 약속했다. 연천군연합회장 또한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와 농촌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으며, 군 관계자는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연천군이 2026년 공무원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여 관광 활성화, 지역 상권 활력 제고, 조직문화 혁신 등 4개 분야의 정책 및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우수 제안은 포상금 및 인사 가점과 함께 군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수원시 영통구가 공직자들의 기술 이해도와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에서 현장 견학을 실시하고, AI 시대 행정 혁신 아이디어 공유 시간을 가졌다.

수원시 영통구가 지역 음식문화 발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20년 이상 영업한 업소와 위생 우수업소 중 10년 이상 운영한 업소를 대상으로 '토박이 맛집' 25개소를 선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문화와 역사를 담은 외식업소를 육성하고,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온라인 홍보 및 위생용품 지원 등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화성시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제2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15명의 청년이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교에서 어학연수, 문화체험, 프로젝트 등 3주간의 해외연수를 떠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미래 도전을 지원하며, 지난해 1기 참여자들의 경험 공유도 함께 이루어졌다.

화성특례시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정을 위해 무료진료를 확대 실시했다. 이번 진료에는 내과, 정형외과뿐만 아니라 산부인과, 치과 진료가 새롭게 추가되었으며, 정신건강 상담 및 감염병 예방 홍보 등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되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취약계층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대전 공장 화재 후속 조치로 국토교통부 계획에 따라 관내 공장·창고 화재 취약 건축물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 화재안전 시범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건축 분야의 불법건축물, 방화구획, 피난시설, 방화문, 외벽 마감재 등을 중점 점검하며, 화성시는 이번 시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국 본 조사에서도 직접 시행하며 상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와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화성시지회가 국가유공자의 마지막 길을 정성껏 배웅하며 호국보훈의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 2020년부터 최근 7년간 총 414회의 장례의전 행사를 지원했으며, 시비 전액 지원 사업으로 운영되는 장례의전 선양단은 대통령 명의 근조기 전달, 태극기 관포 의식 등 엄숙한 절차를 통해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하고 고인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있다.

화성특례시가 6월의 나들이 명소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융릉과 건릉을 추천했다. 특히, 융릉과 건릉을 잇는 숲길이 30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되어 시민들이 조선왕릉의 역사적 의미와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융릉 옆에는 200년 넘게 능을 지켜온 천연기념물 개비자나무도 함께 만날 수 있다.

송인헌 괴산군수가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복합민원 부서 간 협업 강화, 정부 및 도정 정책 분석을 통한 신성장 동력 발굴, 재해 우려 시설 점검 강화를 주문했다. 또한 퇴임을 앞둔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