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군이 6월 12일부터 25일까지 '2026년 다자녀가정 가족여행' 참가자 8가구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저출생 시대에 다자녀 가정의 소통과 화합을 돕고 육아 친화적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에서 진행된다. 홍천군에 거주하는 2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이 대상이며,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참여한 가구는 신청이 제한된다.

평창읍 하2리 이학봉 이장이 제20회 2026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 한마음대회에서 '2026년 마을행정의 달인'으로 선정되어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 이장은 15년간 주민 화합, 복지 증진, 마을 공동체 활성화, 주민 참여 문화 확산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양주시가 지난 9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2026년 양주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기본·비즈니스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하는 사회적 경제 조직 육성과 사회적 기업가 발굴을 위해 운영되었으며, 기본 과정 25명, 비즈니스 과정 19명 전원이 수료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창업 실무, 사례 교육, 맞춤형 컨설팅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경제 기업의 창업과 성장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 북구가 청소년의 날을 기념하여 '미완성이라 더 빛나는 이름, 청소년'을 주제로 특별한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권리와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하는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소년 대표들이 직접 참여하여 청소년의 날 선포와 헌장 낭독을 진행한다. 또한, 청소년 운영기획단이 행사를 주도하고 지역 청소년 시설 6곳이 참여하여 청소년 친화 체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화천군과 서울특별시 파크골프협회가 파크골프 발전과 상호 교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 파크골프협회 회원들은 화천군 파크골프장을 우선 이용할 수 있으며, 화천군은 잠재 고객 확보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화천군은 지역 숙박업소 이용객에게 파크골프장 무료 라운딩 혜택을 제공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강진군보건소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들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장에서 구강 검진 및 상담, 잇솔질 교육을 실시하고 예방 물품을 제공했으며, 어린이집 아동 대상 구강 보건 교육 및 불소 도포 사업도 함께 진행한다.

강진군보건소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암 생존자 가정을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보건소 직원들은 단순히 일손을 돕는 것을 넘어 대상자의 건강과 생활 속 고충을 살피며 정서적 지지를 전했다. 이번 활동은 암 생존자의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강진군이 옛 성화대 활성화 사업과 연계한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15개 기업을 후속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번 대회는 환경 보호, 친환경 식품, 신기술 개발 등 미래 산업 분야의 전국 32개 팀이 참가했으며, 멘토링과 발표 평가를 통해 기술 혁신성, 강진군과의 연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대상은 탄소중립 급속 냉동 기술을 개발한 라운디드케이가 수상했으며, 선정된 15개 팀은 맞춤형 컨설팅, 실증 연계, 네트워크 지원 등 연말까지 집중적인 성장 지원을 받게 된다.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26년도 직업교육훈련 '스마트스토어 창업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훈련생들이 온라인 창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과 자신감을 갖추게 되었다고 밝혔다. 센터는 앞으로도 맞춤형 창업 교육과 1대1 컨설팅 등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도울 예정이다.

공주시가 국립공주대학교, 세종공주원예농협과 협력하여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맞춤형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라오스 국적 근로자 27명을 대상으로 하며, 농업 현장 숙련도 향상과 재입국 및 지역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문 강사가 농업 근로자 맞춤형 교재와 태국어 소통에 원활한 점을 고려한 지도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향후 우수 인력 선별 및 정착 지원 프로그램 활성화를 통해 농촌 인구 소멸 대응에 기여할 계획이다.

공주시가 '2026년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6월, '공주페스티벌'과 '공주 별빛만찬'을 개최하며 야간관광 콘텐츠를 본격 선보인다. '공주페스티벌'은 '쌍둥이자리'를 테마로 '프린세스 티니핑' 협업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공주 별빛만찬'은 스타 셰프 오세득과 함께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미식 행사로 진행된다. 시는 이를 통해 관광객 체류 시간 증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공주시가 유럽 주요 밤 산업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지역 밤 산업 현장을 소개하고 국제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공주시의 밤 산업 경쟁력을 알리고 해외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