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증평군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군민을 선정하는 '2026년 증평군민대상' 후보자 추천을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접수한다. 산업경제, 문화복지, 윤리봉사, 특별부문 등 4개 분야에서 수상자를 선정하며, 읍·면장, 학교장, 기관·단체장 또는 군민 20명 이상의 연서로 추천할 수 있다. 시상은 8월 30일 증평군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성남시가 시민 참여형 기후대응 프로그램 '우리동네 기후연구소'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민 연구원은 생활권 기온 변화를 측정하고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기록·공유하며, 수집된 데이터는 기후변화 대응 정책 수립에 활용된다. 우수 참여자에게는 수도권기상청장상과 자원봉사 시간이 부여된다.

성남시가 2026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331억원을 22만7093건에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 기간은 6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기한 내 미납 시 3% 가산세가 부과된다. 다양한 납부 방법과 고지서 재발급 안내, 체납 시 불이익에 대한 주의사항이 포함되어 있다.

성남시가 폭염과 열대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성남중앙지하도상가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무더위쉼터 3개소를 조성하고 운영한다. 쉼터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쇼핑, 카페, 음식점 등 다양한 상업·문화 서비스 이용도 가능하다. 이는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 제공과 지하도상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도봉구가 6월부터 9월 말까지 지역 내 총 163개소의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폭염특보 발령 시 연장 운영된다. 65세 이상 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이 대상이며, 동주민센터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도봉구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악구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개척과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해 '2026 관악구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18여 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여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와 기업 간 1:1 맞춤형 구매상담회가 핵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지난해 높은 만족도와 실질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더욱 확대 추진되며, 일반 구민들을 위한 체험 및 이벤트 행사도 마련된다.

관악구가 6월부터 11월까지 '관악산 삼세판 소원 챌린지 페이백 이벤트'를 운영한다. 관악산 연주대 정상 또는 지정 포토존에서 인증 사진을 찍고 관내 소상공인 점포에서 1만 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1만 원 상당의 서울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3회 이상 참여 시 2만 원의 완주 보너스도 제공하며, AI 기반 시스템으로 참여를 검증한다. 이번 이벤트는 관악산 방문객 증가에 따른 상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등산객에게 즐거움을, 지역 상인에게는 매출 증대 효과를 제공하는 상생 사업으로 추진된다.

영등포구가 서울시에 제도 개선을 건의하여, 올해 4월부터 재개발·재건축 등 주택정비사업 추진 시 전선 지중화 비용에 대한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기존에는 상업·업무지역 중심의 도시정비형 재개발에만 용적률 인센티브가 적용되었으나, 이번 제도 개선으로 주택정비형 사업에서도 전선 지중화 시 용적률을 최대 5%p까지 부여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는 보행안전 확보, 도시미관 향상, 재난 대응력 강화 등 공공의 가치가 큰 사업으로, 영등포구는 앞으로도 전선 지중화 필요성을 적극 검토하고 서울시와 협의하여 현장에 신속히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영등포구가 AI 시대에 발맞춰 구민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영등포구민 인공지능(AI)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챗GPT, 제미나이 활용법, AI 기반 숏폼 크리에이터, 엑셀 활용 등 총 25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과정도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영등포구 통합예약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부산 금정구 남산동 소재 철마추어탕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추어탕 50인분을 후원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이웃사랑 실천을 목표로 하며, 철마추어탕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금정구 청룡노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노포동 비석공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원 환경을 조성했다. 회원들은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초화 식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기후변화에 따른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하절기 주민자율방역단을 발대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16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방역단은 6월부터 10월까지 집중 방역을 실시하며, 해충 밀집 지역과 주택가 골목길 등을 대상으로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 및 해충 구제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