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2026년 2분기 어촌발전 자문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어촌 지속가능 발전 및 수산업 활성화 방안 논의, 현장 의견 정책 반영 및 맞춤형 정책 발굴, 관계기관 협력 강화 방안 모색.

강화군은 2026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위험성평가, 현업사업장 순회점검 결과 등을 심의·의결했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 행정을 강화하여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는 6월 22일 제3차 공직자윤리위원회를 열고 5급 이하 공직자 249명의 재산 등록 현황을 심사했다. 집중 심사 대상자 8명에게는 보완명령, 경고, 시정조치 등의 처분을 내렸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통해 투명한 공직사회 구현에 힘쓸 예정이다.

울산광역시중구도시관리공단이 2026년 거주자우선주차제 정기 배정을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실시한다. 중구 지역 12개 동 거주자 6,461면을 대상으로 하며, 가구당 차량 1대만 신청 가능하다. 이용 기간은 2026년 9월 1일부터 1년이며, 월 1만 원의 요금이 부과된다.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은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 예약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배정 결과는 8월 20일 발표된다.

울산 중구와 양사초등학교가 부설주차장 무료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 중구는 양사초에 주차장 시설 개선 비용 2,600여만 원을 지원하며, 양사초는 평일 야간 및 주말·공휴일 52면의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이는 원도심 주차난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북구 만덕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협의회, 적십자봉사회 등 민관 협력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 독거노인 250여 명을 대상으로 '효심 가득 국수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국수와 다과를 제공하고 말벗이 되어주는 등 정서적 지지 활동을 통해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부산광역시 북구 '이웃애 희망나눔사업' 후원금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주민과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나눔과 이웃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대전 동구는 2026년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아동·여성 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기관별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촘촘한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2027년 운영계획 심의, 운영위원회 활성화, 기관 간 연계 강화 방안 등을 다루며, 아동·여성 안전 강화를 통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동구 조성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대전 동구, 가양동과 홍도동 일원 골목형상점가 신규 지정...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강화

대구 수성구 두산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식당 21곳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사업 '두산온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주 1회 반찬을 후원하고 전달하며,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징후 발견 시 통합돌봄 서비스와 연계하는 지역 밀착형 안전망 역할을 수행한다.

대구 수성구는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2차 정기회의를 열고 위기청소년 지원 및 안전망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 및 신속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모든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가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 2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15주간의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과정에는 26명의 수료생이 배출되었으며, 2명은 조기 취업에 성공했다. 프로그램은 밀착상담, 진로탐색, 취업역량 강화 등 맞춤형 교육과 다양한 실무·체험형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수성구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가 지역 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수성품안(安)에' 사업의 일환으로, 의료·요양·돌봄 통합 서비스 제공 및 기관 간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설명회에서는 재택의료서비스의 주요 내용과 운영 사례, 기관 간 연계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