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보건소와 진도국민해양안전관이 임회면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아동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어린이들의 초기 대응 능력 향상과 안전 의식 함양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어린이들이 직접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 위주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진도군보건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 교육을 통해 군민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광양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및 담당자 48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수상구조 요령 등 실질적인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7월부터 8월까지 백운산 계곡 등 물놀이 관리지역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주말·공휴일 비상근무를 통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광양시가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산림소득분야) 신청을 7월 24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임산물 생산 기반 확충 및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임산물 소득원 지원 품목 재배 임업인 및 생산자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일부 사업 기준이 변경되었으며, 자부담 확보 여부 확인 절차가 강화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광양시 산림소득과 또는 읍면동사무소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광양시는 취약계층 유·청소년의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단기스포츠체험강좌' 참가자를 모집한다. 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 범죄피해 가구 자녀 등 만 5세~18세 유·청소년 60명을 대상으로 하며, 6월 23일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받는다. 선정된 참가자는 생존수영 교육과 워터파크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체험비 전액, 왕복 버스, 식사, 운동용품 등이 지원된다.

광양시가 아동의 권리 증진과 정책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아동권리 정책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아동의 4대 권리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받는다. 최우수 1건 등 총 6건의 우수 제안을 선정해 시상하며, 선정된 제안은 정책 수립에 반영될 예정이다.

광양시는 시민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6월 26일부터 12월 10일까지 '2026년 인공지능(AI)·디지털배움터'를 운영한다. 이번 배움터는 거점센터 운영, 디지털 체험존 운영, 파견 교육 등 세 가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기초·중급·고급 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특히 직장인과 학생들을 위해 야간반과 주말반이 신설되었으며, 최신 디지털 기기 체험 및 도움창구도 운영된다. 소외계층을 위한 파견 교육도 제공된다.

순천시청 정구팀 이하늘 선수가 소속된 국가대표팀이 인천에서 열린 2026 NH농협은행 인천코리아컵 국제정구대회 남자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안게임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순천시가 질병관리청의 일본뇌염 경보 발령에 따라 모기 물림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시는 도심 내 고인물 유충 방제 및 휴식처 성충 방제를 강화하고, 시민들에게는 야외 활동 자제, 긴 옷 착용, 모기 기피제 사용, 가정 내 방충망 정비 및 고인물 제거 등 생활 속 예방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또한, 국가 예방접종 대상 아동의 접종 완료와 만 18세 이상 성인의 유료 예방접종을 권고했다.

순천시가 시민 정서 안정과 심리 회복을 위한 동물매개치유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7월부터 8월까지 시민 15명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교육을 실시하며, 신청은 22일부터 24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순천시가 민생 경기 회복과 취업 취약계층 근로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230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만 18세 이상 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 원 이하 순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여자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정보화, 공공서비스, 환경정비 등 138개 사업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강화군이 강화풍물시장에서 '찾아가는 인지건강부스'를 운영하여 치매 예방 및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에게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인지건강 상담, 선별검사, 치매안심센터 지원사업 홍보 등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홍보 및 검진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교동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전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단법인 열린의사회와 협력하여 내과, 외과, 한의과, 치과 등 다양한 진료와 검사, 치료를 한자리에서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