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가 2026년 6월 23일, 자동차세 2회 이상 또는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현장 단속 및 민원 상담을 실시했다. 생계형 차량은 분납 유예 등 국민 생계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추진되었으며, 하남경찰서 교통과와의 협업으로 진행되었다.

하남시가 6월 23일 '2026년 2분기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을 지정하고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집중 실시한다. 생계형 차량은 5회 이상 체납 시 영치하며, 경기도 및 하남경찰서와 협력하여 단속을 강화한다.

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회가 6·25전쟁 음식 체험 및 호국안보사진전을 개최하여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와 안보의 중요성을 알렸다. 행사에 참여한 군민들은 전쟁 당시의 생활상을 체험하며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익명의 후원자로부터 치킨 50마리를 전달받아 이용 장애인들에게 제공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은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활력과 웃음을 선사했다.

(재)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이 국민연금공단과 세이브더칠드런 공동 주관 '2026년 청소년 꿈 지원사업「꿈틀이」'에 선정되어, 복합위기 환경의 취약계층 중·고등학생에게 예체능 및 과학(IT) 분야 꿈 지원을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금을 제공한다. 이번 선정으로 배드민턴 진로 희망 청소년에게 1년간 월 38만원의 지원금이 연계되며, 훈련 레슨비 및 장비 구입에 사용된다. 복지관은 정기적인 사례관리와 모니터링을 통해 투명한 지원금 집행과 아동의 심리적 안정 및 꿈 실현을 위한 지지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사진동아리 '일심 산들회'가 회원들의 작품 전시회를 열고, 김성남 회장이 작품 2점을 복지관에 기증하며 어르신들의 재능 나눔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했다.

김해시가 농촌공간계획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제작한 창작극 '대박'을 성공적으로 초연했다. 이 연극은 농촌의 다양한 문제와 주민 참여형 계획 수립 과정을 담아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으며, 김해시는 앞으로도 농촌공동체의 다양한 시도를 지원할 계획이다.

민선 9기 완도군수직 인수위원회는 업무보고와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을 통해 완도의 현황을 진단하고 민선 9기 군정 방향을 구체화하고 있다. 인수위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과제 발굴에 집중하며, 수산업과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 청년 정착 기반 조성 등 완도의 미래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주군이 취업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 해소와 지역사회 활력 증진을 위해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분야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6월 22일부터 26일까지이며, 선발된 참여자는 8월부터 4개월간 공공시설물 및 지역 내 사업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성주군 대가면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을 운영하여 주거환경 및 위생 개선에 기여했다. 성주군 자원봉사센터의 이동세탁 차량을 활용해 이불을 세탁·건조하여 전달했으며, 주민들은 큰 만족감을 표했다.

충남 계룡시가 민선8기 마지막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민선9기 시정 운영 준비에 돌입했다. 이응우 시장은 민선8기 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와 민선9기 핵심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주문했으며, 예산 편성 시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분야를 우선 반영하고 재난 대응 체계 강화 및 취약계층 지원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고성군가족센터가 경상남도 지원 사업으로 '우리 가족 영화 본 DAY' 가족 행복캠프를 개최하여 48가족에게 영화 관람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 가족들은 영화를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