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청 테니스동호회가 '2026 단양군수배 생활체육 테니스대회'에서 3위로 입상하며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했다. 동호회는 직원 건강 증진과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운영되며, 신규 회원에게는 테니스 레슨비 24만 원을 지원한다.

단양군이 내과 전문의 윤윤수 원장 초빙을 통해 군민 의료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20년 이상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가진 윤 원장은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와 급성 내과 질환 진료를 담당하며, 특히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단양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질환 조기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군이 AI 돌봄로봇 '초롱이' 200대를 보급하며 초고령사회 지역 돌봄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생성형 AI 기반의 '초롱이'는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 건강 관리, 생활 모니터링을 지원하며, 단순 응답 방식의 기존 기기와 달리 자연스러운 대화와 감성 교감이 가능하다. 경증 치매 및 고위험군, 독거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순차 보급되며, 이용 상황 및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제천시민축구단이 제천 왕미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축구 기본기를 지도하고 협동심과 페어플레이 정신을 가르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구단은 앞으로 중고등학교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제천시 신백동에서 제18회 어울림 한마당 경로잔치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난타, 색소폰 연주 등 식전공연과 어르신 노래자랑,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백동 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제천시에서 열린 '제천시 한민족 화합 한마당' 축제가 시민, 재외동포, 외국인 주민 등 3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세계가 하나되는 아리랑'을 부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다양한 국가의 음식과 문화 체험, K팝 경연대회, 유명 가수들의 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졌습니다. 아쉽게도 기상 악화로 블랙이글스 에어쇼는 취소되었으나, 축제는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제천시가 포용 도시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부산 북구가 대천천 일대에서 생물다양성 보전 및 자연보호 캠페인을 개최하고, 하천 환경정비와 함께 생태계교란식물인 환삼덩굴 제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지역 주민 40여 명이 참여하여 쓰레기 줍기 활동과 환삼덩굴 제거를 통해 건강한 하천 생태계 조성에 기여했다.

아산문화재단이 선보인 뮤지컬 <김종욱 찾기>가 아산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높은 예매율과 관객 만족도를 기록하며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 복지 실현에 기여했으며, 재단은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연 유치를 통해 문화 도시 아산을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음성군이 충북혁신도시 물놀이장을 6월 27일부터 8월 23일까지 운영하며, 매주 수요일 무료입장 및 음성군민/혁신도시 주민 5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금왕 및 대소 물놀이장도 7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무료 개방한다.

음성군이 청년 공무원과 지역 청년이 함께 참여하는 '음성군 안팎 청년들 3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3기는 기존보다 규모를 확대하여 8개 팀 3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취업·창업, 주거·생활, 복지·문화, 참여·권리 4개 분야에서 정책 연구, 네트워크 형성, 정책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음성군 청년센터 '청년대로'는 이들의 활동을 지원하며 청년 정책 개발 역량 강화를 도울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제1회 공동주택 함께家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입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했다. 13개 단지 25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함께하는 집'의 가치를 나누고 세대와 단지를 넘어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과천시가 민선 9기 시정 비전과 공약 실천을 위한 정책자문기구 'NEXT 과천 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위원회는 15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미래산업, 녹색환경, 복지문화, 교통혁신 등 4개 분야의 정책을 논의하고 미래 전략 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 주요 논의 과제로는 AX 클러스터 조성, 아주대병원 유치, 경마공원 부지 활용, 과천~한강 고속화도로 신설 등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