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 농업회사법인 착한농부 주식회사가 프리미엄 곡주 '예천소주'를 공식 출시하며 지역 농업과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예천소주'는 국내산 쌀을 주원료로 하며, 최신 설비와 엄격한 품질 관리로 탄생한 제품입니다. 출시 기념행사에서는 시음회와 소주 제조 과정 체험 기회가 제공되며, 향후 지역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예천박물관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독립유공자 미전수 훈장전 '훈장은 녹슬지 않는다'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 동반 12가족을 대상으로 태극기 풍차 무드등 만들기, 나만의 훈장 만들기 등 체험 활동을 통해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예천군이 2026년 경상북도 시군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023년부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행정 역량을 종합 평가했으며, 예천군은 철저한 준비와 전 공직자의 노력으로 기관 표창과 1억 2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용인특례시 수지구가 기획한 어린이 참여형 공연 '너는 별이야 라이트형제'가 400여 명의 어린이와 보호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아이들이 직접 춤추고 꿈을 발표하는 등 체험형으로 진행되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습니다.

용인특례시 수지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해 현장 중심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2022년 동천동 침수 피해를 교훈 삼아 사전 점검과 초기 대응에 중점을 두고, 재난 상황 관리 전담반 운영, 부서별 역할 분담, 복구 장비 임차 체계 구축, 하천·도로·하수도 유지관리 협력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폭염 대비 살수차 운영 및 그늘막 확충 등 시민 안전을 위한 조치를 병행한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부동산 비과세·감면 사후 의무 미이행으로 인한 납세자 불이익을 막기 위해 안내 체계를 강화하고 ‘세무 사전협의제’를 도입한다. 감면 대상자에게 사후관리 의무를 안내하고, 용도변경 등 인허가 과정에서 세무 부서가 사전 검토를 통해 과세 위험을 예방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말레이시아 의료·미용 박람회에서 4개 중소기업과 함께 단체관을 운영하여 28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올해 동남아 3개 주요 전시회 참가 성과를 합쳐 총 3280만 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으로 이어졌다. 특히, 대학생 수출인턴 지원사업이 현장에서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며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기여했다.

충청북도 정원교육센터가 정원문화 확산과 도민 정원 전문가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도민정원사 중급반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기초과정 수료자 등을 대상으로 7월 1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16주간 운영되며, 정원 설계·연출, 공동체 정원 조성, 병해충 관리 등 실무 중심 교육과 선진지 답사가 병행된다. 신청은 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충북도청 홈페이지 또는 정원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충북도가 인구감소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군 특화소재를 활용한 기능성 원료 등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2026년부터 5년간 총 50억 원을 투입하여 보은 대추, 단양 마늘 등 지역 특화 자원의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청년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며, 지역 경제 대전환을 목표로 한다.

충북 진천군이 군민들의 삶과 지혜를 영상으로 기록·보존하는 '영상자서전 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군민 개개인의 삶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아 추억을 보존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후대에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천군노인복지관과 진천시니어클럽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하며, 어르신들이 직접 기획·촬영에 참여하는 유튜버 양성 교육과 '사랑해 효(孝) 청춘 영상일기' 상영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천여 건의 영상이 제작되었으며, 참여 주민들은 자신의 삶이 소중한 기록으로 남는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진천군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촬영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 성북구가 주민들의 자원순환 참여를 독려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자원순환데이 상점'을 연말까지 확대 운영한다. 종이팩, 충전지, 플라스틱 장난감을 가져오면 친환경 생활용품 등으로 교환해주며, 1인 1일 최대 5개까지 교환 가능하다. 이는 생활폐기물 감량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천구가 홀몸 어르신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보린주택' 입주자 3세대를 모집한다. 보증금은 시세의 30% 수준이며, 보증금 부족 시 융자 지원도 가능하다. 만 65세 이상 금천구 거주 기초수급자 무주택 1인 가구가 신청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