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와 원주시약사회가 방문복약지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전문적인 복약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생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원주시, 작업중지권 보장 및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 개최... 관리감독자 안전 책임 강화 및 근로자 안전 권리 보장 다짐

원주시가 청년 구직자에게 기업 탐방 및 현장 면접 기회를 제공하는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청년 희망드림버스'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30일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건강기능식품 및 유가공식품 제조·유통 기업인 ㈜서울에프엔비가 참여하며, 외주영업, 온라인 구매사무원, 생산 오퍼레이터 등 총 17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30명이며, 선착순으로 6월 29일 오후 3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고양특례시가 공공갈등 및 고충민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110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했다. 김수용 연구원이 갈등 개념, 관리 필요성, 단계별 대응 방안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의했으며, 참석자들은 민원 응대 및 갈등 조정 역량을 높였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갈등 예방 및 관리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 고양특례시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자연을 위한 하루, 고양과 함께'를 슬로건으로 시민 7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친환경 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환경 유공자 표창, 체험, 전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특히, 시민들이 가정에서 직접 씨앗을 심고 키울 수 있도록 씨앗카드를 제공하고, QR코드 기반 디지털 안내 페이지를 활용하는 등 친환경 실천을 독려하는 차별화된 리워드 방식과 운영 방식을 도입하여 눈길을 끌었다.

고양특례시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및 전동화 개조 지원사업'을 접수받는다. 이 사업은 노후 건설기계의 엔진을 최신 저공해 엔진으로 교체하거나 전동화 개조를 지원하며, 특히 엔진교체 지원은 올해가 마지막 기회다. 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등록된 Tier-1 이하 엔진 탑재 건설기계 및 전동화 가능 모델 지게차이며, 신청 순서대로 선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 누리집 또는 기후에너지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 금정구 부곡3동이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우리동네 건강하DAY'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혈압·당뇨병 유병자 및 고위험군 주민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관리, 영양 및 운동 교육, 구강 건강 관리 등 다양한 체험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며, 전문 인력이 직접 참여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곡3동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이웃의 내일을 잇는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들이 자살 위험 신호를 빠르게 포착하고 전문 서비스로 연계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산 금정구가 벌목 작업 현장에서 중대산업재해 발생 대응 매뉴얼 실행 훈련을 실시하며 근로자들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훈련은 수목 전도 사고를 가정해 실제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울 도봉구가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올해 말까지 받는다.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중 어르신,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한부모가족, 다자녀 세대 등이 대상이며, 가구원 수에 따라 연간 최대 70만 1,300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동주민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서울 도봉구가 구청사 1, 2층에 힐링, 휴식, 놀이 등 다양한 테마를 갖춘 무더위쉼터를 9월 30일까지 매일 운영한다. 지난해 1만 명의 이용객을 돌파하며 주민들의 여름철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관악구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위해 RFID 기반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 보급을 확대한다. 올해 20대를 추가 보급하며,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우선 선정하고 소규모 주택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종량기 설치비, 유지보수비는 구에서 전액 지원하며, 이를 통해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 감소 및 온실가스 저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