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가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동료애를 다지기 위해 '어울림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225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다양한 체육 활동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목포시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하여 어린이 충치 예방 인형극 '이 상한 나라 엘리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치아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300여 명의 어린이와 교사가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공연과 함께 구강 건강 체험관에서는 칫솔질 교육, 위생용품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목포시가 최근 산업단지 내 조선업체 화재 발생에 대응하여 사업주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산재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화재 위험 요인 점검, 초기 대응 요령, 주요 재해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사업장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인천 남동구 구월4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총회 성공 개최와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에서는 주민 의견을 반영한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총회 운영 방안을 논의했으며, 2026년 주민총회 의제 발표 및 토론, 위원 간 소통 강화 시간을 가졌다.

인천 남동문화재단과 남동청소년센터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영화를 활용한 글쓰기 교육 강좌 '6가지 영화로 완성하는 드라마틱 글쓰기'를 7월 4일부터 8월 8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청소년들이 영화의 극적 요소를 이해하고 자신만의 콘텐츠를 창작하는 경험을 제공하며,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인천 남동구 서창건강생활지원센터가 푸른세상안과와 협력하여 주민 대상 눈 건강 강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강좌에서는 당뇨성 망막병증, 황반변성, 안구건조증 등 주요 안질환 예방 및 관리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하여 다양한 건강 강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가 강화군 일원에서 보육 교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보육 교직원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해든뮤지움 작품 감상, 소창체험관 스탬프 체험 등 지역 문화 탐방을 통해 보육 교직원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했다.

미추홀구 용현3동 주민자치회가 '한 걸음이 만드는 변화' 사업의 일환으로 독정골 쉼터 일대에서 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민 16여 명이 참여해 쓰레기를 줍고 무단투기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앞으로 지역 내 자생 단체들도 매월 플로깅 활동에 참여하여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미추홀구 영화공간주안이 시민들의 영화 감상 및 비평 능력 향상을 위해 '2026 예술영화 비평학교'를 운영한다. 송경원 영화평론가가 강사로 나서 영화 비평 기초, 분석 방법론, 글쓰기 실습 등을 6회차에 걸쳐 교육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6월 23일까지 선착순 80명을 모집한다.

미추홀구가족센터가 커플 및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DISC 행동유형 검사를 활용한 결혼 준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서로의 성향 차이를 이해하고 갈등을 조율하는 의사소통 방법, 정서적 유대감 증진을 위한 꽃바구니 만들기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은 만족감을 표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지역 주민들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인 미추홀공원의 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맨발 산책로, 노후 놀이시설 교체, 그늘막 쉼터 조성, 다양한 수목 식재 등이 이루어져 주민들의 휴식과 여가 활동에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

인천 미추홀구가 학산초등학교와 백학초등학교에서 민관·경 합동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여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구청장, 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60여 명이 참여하여 횡단보도 보행 안전 수칙, 어린이 보호 구역 내 서행 운전 등을 홍보하고 통학로 안전 시설물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