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미추홀구
미추홀구, 백학초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AI 요약인천 미추홀구가 학산초등학교와 백학초등학교에서 민관·경 합동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여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구청장, 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60여 명이 참여하여 횡단보도 보행 안전 수칙, 어린이 보호 구역 내 서행 운전 등을 홍보하고 통학로 안전 시설물을 점검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9일 학산초등학교에 이어 16일 백학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한 민관·경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중심의 안전한 교통문화를 확산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이영훈 구청장을 비롯해 미추홀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연합회, 자원봉사센터, 학교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어린이들과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횡단보도 보행 안전 수칙 ▲무단횡단 금지 ▲어린이 보호 구역 내 서행운전 ▲불법 주정차금지 ▲자전거 및 이륜차 안전 운행 등을 홍보했다.
또한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안전 시설물을 점검하고, 불법 주정차, 차량 과속, 횡단보도 보행 안전 등 통학로 안전과 관련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른 아침부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켜주신 모범운전자회와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중심의 안전한 교통문화를 확산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이영훈 구청장을 비롯해 미추홀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연합회, 자원봉사센터, 학교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어린이들과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횡단보도 보행 안전 수칙 ▲무단횡단 금지 ▲어린이 보호 구역 내 서행운전 ▲불법 주정차금지 ▲자전거 및 이륜차 안전 운행 등을 홍보했다.
또한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안전 시설물을 점검하고, 불법 주정차, 차량 과속, 횡단보도 보행 안전 등 통학로 안전과 관련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른 아침부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켜주신 모범운전자회와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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