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가 2026년 하계 청년 행정인턴 19명을 모집한다. 공고일 기준 광양시에 주민등록된 18~45세 미취업 청년이 대상이며, 7월 13일부터 8월 7일까지 4주간 근무한다. 오전/오후 근무 선택 가능하며, 주휴수당 포함 시급이 지급된다. 신청은 MY광양 앱 또는 읍면동사무소 방문 접수 가능하며, 7월 1일 공개 추첨으로 선발된다. 행정업무 지원, 민원 응대 등 실무 경험을 통해 직무 역량 강화 및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2026 경기도 청소년합창대회 방과후 칸타빌레'에서 대상(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숙자 팀장은 우수지도자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방과후아카데미 20주년을 기념하며 '하모니·연대'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의왕 방과후아카데미는 수화와 아카펠라를 접목한 '흰수염 고래'와 뮤지컬 형식의 '네모의 꿈' 무대로 감동과 창의성을 선사했다.

양천구가 목동아파트 재건축에 따른 대규모 이주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목동아파트 재건축 이주계획 안정화 방안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용역은 2만 6천여 세대의 이주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분석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안정적인 주거 이전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자체 주도로 대규모 도시정비사업 이주 문제를 다루는 최초의 사례입니다.

양산시 양산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민·관 소통 강화를 위해 24일 '건강리더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 중심 건강공동체 활성화와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목표로 하며, 지난해 워크숍의 높은 만족도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실천 중심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양산시 상북면 소재 '풀과 꽃이야기' 농장이 경상남도 치유농업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농장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식물과 흙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우울감 감소와 사회적 유대감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양산시 여성리더대학이 반려견 행동교정 전문가 이웅종 소장을 초청해 '책임감 있는 보호자와 바른 산책의 의미'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반려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바른 반려견 산책 문화 정착과 반려인의 책임 의식 고취에 중점을 두었으며, 이웃 간 분쟁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 방안과 예절, 안전 수칙 등을 공유했다.

양산시가 지역 미취업 청년에게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연대경제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 참여 기업에는 청년 인건비, 4대 보험, 운영비, 멘토 수당 등 월 최대 295만원이 지원되며, 사업비 총 252백만원이 투입된다. 참여 기업 선정 후 19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구직자 17명을 모집하여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서구청은 중증장애인생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홍보 전시회를 개최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직접 제품을 구매하며 우선 구매를 독려했으며, 12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부산 북구 덕천3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건강한 끼, 공간한 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 교육, 저염식 조리 실습, 정리수납 교육 등 총 10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부산 북구 만덕1동행정복지센터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을 돕기 위해 '스마트폰 피로 OUT! 눈·어깨 튼튼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수건을 이용한 눈·어깨 건강체조와 천연목재 휴대폰 거치대 만들기 체험을 통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자세를 익혔다.

양주시가 주최하고 양주YMCA가 주관한 '2026 양주시 청소년예술제'가 8개 종목 200여 명의 청소년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최우수상 수상자는 경기도 청소년예술제 본선에 양주시 대표로 참가한다.

광명시 철산4동 주민자치회가 주민들과 함께 전통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직접 만든 고추장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나누며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