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구리역 광장에서 시민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칫솔 바꾸는 날' 홍보 운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올바른 칫솔 관리법, 구강 보조용품 사용법, 불소 용액 양치법 등을 안내하고 칫솔 교체 시기와 양치 방법 점검 상담을 제공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리시가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66억 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우체국 및 온라인 납부 시스템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납부 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구리시가 6월 11일부터 한 달간 무단 방치 차량 등 불법 자동차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도시미관 저해 및 안전사고 위험 예방을 목표로 하며, 방치 차량 발견 시 자진 이동 요청 후 미이행 시 강제 견인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며, 관련 법령 위반 시 처벌받을 수 있다.

전주시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해 보수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사회 전환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내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영화의 도시 전주에서 제8회 아프리카영화제가 개막했습니다.

남양주시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아동 권리를 시정의 중심 가치로 삼고 추진해 온 정책과 시민 참여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며, 남양주시는 앞으로 4년간 '아동이 행복한 도시 남양주' 비전 아래 30여 개의 중심 사업을 추진하고 2030년 인증 갱신에도 나설 계획이다.

동두천시, 민선 8기 정주 여건 개선 박차…GTX-C 연장, 복합문화시설 확충, 복지 인프라 강화로 시민 삶의 질 향상 기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상담소가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지난해 동기 대비 39.8% 증가한 2819건의 상담을 진행하며 농업 현장의 애로 해결 창구로서 신뢰를 높이고 있다. 퇴직 농촌지도사 6명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맞춤형 영농 상담을 제공하며 농업인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병해충 방제, 작물 재배, 농업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농업인 역량 향상과 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 중심 서비스로 발전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금산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지역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제안한 '교환독서' 프로그램이 15일 금산인삼고을도서관에서 열린다. 참여자들은 선정 도서를 읽고 감상이나 생각을 기록하며 독서를 통한 공감과 소통을 나눌 예정이다.

금산군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예절 및 문화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균관유도회 금산지부 주관, 금산향교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결혼이민자 10여 명이 참여하여 절하기, 한복 입기, 떡 만들기 등을 체험하며 한국 문화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적응을 도왔다.

금산군이 금산초 후문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금산경찰서, 금산교육지원청,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 근절 등 교통안전 홍보물 배포와 함께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교통안전 수칙을 교육했다.

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쇠 예방 및 건강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해 노쇠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운동, 영양관리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수명 연장을 목표로 한다. 보건복지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전국 10개 기관 중 하나로 사업을 수행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