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고덕면이 2026년 2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통해 폐지, 고철, 폐비닐, 농약빈병 등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수집하며 자원 재활용률 증대와 환경오염 예방에 기여했다.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앞으로도 분기별 행사를 통해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예산군보건소가 만성질환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금오산 향천사 황톳길에서 '황톳길 맨발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성질환자의 건강관리 지원과 신체활동 실천 유도를 목표로 하며, 전문 강사의 이론 교육과 함께 황톳길 맨발걷기를 통해 참가자들이 자연 속에서 힐링하며 건강을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산군이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목표 달성을 위해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호우피해 복구사업 등 대규모 투자사업의 집행 지연을 집중 관리하고 맞춤형 개선 방안을 마련해 집행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구리시청소년재단이 중국 진황도시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청소년 국제교류 홈스테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08년부터 이어져 온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으로, 한국 청소년들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진황도시 청소년들을 호스트하며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상호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 희망 가정은 구리시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중학생 자녀가 있는 가정이면 신청 가능하다.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와 백일홍봉사단이 취약계층 및 홀몸 어르신 3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며 건강한 식생활과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백일홍봉사단은 주거환경 개선, 생필품 지원 등 꾸준한 봉사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인천 동구 송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어르신 15명과 함께 강화군으로 오디 체험 나들이를 다녀왔다. 어르신들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1:1 짝꿍을 맺고 오디 수확, 미술관 카페 방문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교감과 활력을 제공했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구 동구 신암공원 물놀이장이 노후 시설 개선 및 면적 확장, 최신형 시설과 다양한 휴게시설을 갖추고 새단장을 마쳤다. 7월 중순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며, 주민들의 여름철 휴식 공간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북구 관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행복담금 김치나누기' 특화사업을 진행했다. 취약계층 30가구에 열무김치와 과일, 떡 등을 전달하며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대구 북구 침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30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과 국을 전달하는 '행복한 밥상'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MG드림새마을금고와의 협약을 통해 매달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독거노인, 장애인 등 식사 준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고 있다.

대구 북구보건소가 건강 취약계층이 많은 병원급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병원 맞춤형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이는 입원·외래 환자 및 병원 직원들의 금연 실천을 돕고, 병원 주변 흡연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적극 행정의 일환이다. 현재 6개 의료기관에서 활발히 운영 중이며, 금연상담, 니코틴보조제 제공 등 보건소 금연클리닉과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북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이동금연클리닉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구리시자원봉사센터가 은퇴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지역 환경교육 인재 양성 프로젝트 「Re-Start 인생 2막」 사전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환경교육과 디지털 역량 강화, 현장 체험 등을 포함하며, 은퇴자들이 지역사회 환경교육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 수료자들은 오는 6월 22일부터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 및 새활용 체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리시가 장애인과 보호자의 정서적 지지와 건강한 일상 유지를 위해 인지 예방 프로그램 '장수거북이 자조 교실'을 6월 10일부터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참여자 간 소통과 공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유대감 형성을 지원하며, 매주 수요일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구리시는 향후 참여 대상을 확대하여 더 많은 장애인과 보호자에게 정서적 지지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