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계룡시 장애인체육회가 2026년도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5년 결산, 2026년 예산 및 사업계획, 규정 개정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찾아가는 생활체육서비스, 국민체력100 증진교실 신설, 체육대회 참가 지원 등이 포함되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중장년 1인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는 24시간 상시 돌봄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전북사회서비스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력·통신·수도 사용량 데이터를 AI가 실시간 분석하여 이상징후 감지 시 긴급 출동 및 복지 연계를 지원한다. 우선 35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 후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함안군이 설 연휴를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당직 의료기관인 영동병원과 아라한국병원을 방문해 비상 진료 체계를 점검하고 의료진을 격려했다. 연휴 기간 응급의료상황실을 운영하며 군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삼성동 행정복지센터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2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산경찰서와 협력하여 교통사고 예방 수칙, 사고 대처 방법 등을 교육했다. 또한, 노인일자리사업의 목적과 의미, 참여 어르신들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소양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

부천시는 2026년 돌봄사업 통합교육을 통해 누구나돌봄과 통합돌봄 사업의 운영 방향, 지침 변경 사항, 플랫폼 활용법 등을 공유하며 현장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전국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 중심의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

부천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하며, 응급진료상황실을 가동한다. 연휴 중 운영되는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명절 병원', '명절 진료' 검색이나 'E-gen', '응급똑똑' 앱, 관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증 환자는 문 여는 병의원 이용을 당부했다.

부천시가 세종네트웍스, 에이블테라퓨틱스와 '온마음 AI복지콜' 사회공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AI 복지 안내 및 인지건강 검사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따뜻한 디지털 복지 도시'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광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총 2억 9천여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방세환 시장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거주자들의 건강을 살피고 종사자들을 격려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에는 농협 상품권을 지원했다.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 초월읍 분회가 2026년 연시 총회를 개최하고 노인복지 증진 및 분회 발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총회에서는 감사패 및 공로패 전달, 2025년 결산 감사보고, 2026년 예산안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한 방안이 논의되었다.

문경시 보건소가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예방접종 참여를 적극 권고했다. 특히 고위험군은 중증 진행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외출 후 손 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마스크 착용, 실내 환기 등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아직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고위험군은 접종 시기를 놓치지 말고 참여할 것을 독려했다.

고성군이 2026년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을 앞두고, 지역 내 병원 및 약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및 방문복약상담 분야에서 의료-요양-돌봄의 연속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예산군 대흥면에 여섯째 아이가 태어나 4남 2녀의 다둥이 가정이 탄생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군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