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가 모자보건사업에 131억 원을 투입하여 난임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등을 강화하고, 출생아 수 증가 추세에 발맞춰 2026년부터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확대,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대상 완화, 선천성 난청 검사 및 보청기 지원 대상 확대 등 4개 사업을 추가로 시행한다.

아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 거주시설 '사랑의집 에덴'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시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 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아산시보건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금연·금주 캠페인을 실시했다. 금연구역 및 금주구역 지정 현황과 과태료 부과 사항을 안내하고, 금연클리닉 운영을 홍보하며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실천을 독려했다.

충남 서산시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다태아·한부모·맞벌이 출산가정의 (외)조부모까지 지원한다. 기존 임산부와 배우자에서 확대된 이번 조치는 신생아의 건강을 보호하고 가족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함이다.

홍성군이 3월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충남사회서비스원과 협력하여 실무자 대상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민·관 협력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협력 기반을 다지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참석자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홍성군은 군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신병대 청주부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둥지요양원을 방문하여 입소 어르신께 위문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청주시는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총 202개 사회복지생활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남양주시 수동면 에덴노인전문요양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 원의 후원금을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명절 생필품과 식료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영도구 청학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통장협의회, 자원봉사캠프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2026년 고·등·어 봉다리 반찬나눔사업' 다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0세대에 반찬 3종, 수제빵, 수제떡으로 구성된 반찬 꾸러미를 전달하며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돌봄을 병행한다. 2017년부터 지역 단체 및 기업 후원으로 월 2회 정기 운영되는 이 사업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영도구 청학1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복지통장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신속한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하고, 위기가구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성주군이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범사업 운영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앞으로는 서비스 체계 구축, 제공기관 모집, 병원과의 업무협약, 주거환경개선, 재택의료센터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종시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2026년 설명절 미니푸드마켓'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의 후원으로 쌀, 소고기, 계란, 라면 등 다양한 생필품이 마련되었으며, 가구당 1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물품 진열, 안내, 포장 등 전 과정에 참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거제시, 설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및 나눔 활동 전개. 변광용 시장 및 민기식 부시장, 사회복지시설 방문 격려 및 건의사항 청취. 지역사회에서도 성금, 생필품, 위문금 전달하며 취약계층 온정 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