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니어클럽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카페 수익금 200만 원을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47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활동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계절별 안전 수칙, 교통안전, 건강관리 등을 안내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구리시가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 돌봄이 필요한 입소자들의 안정적인 생활 지원과 현장 운영 여건 점검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구리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 서비스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수원시 팔달구청장이 설 명절을 맞아 대한노인회 팔달구지회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노후 지원을 위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팔달구는 앞으로도 노인 복지 증진과 세대 간 소통 강화를 위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가평군이 지역 돌봄 서비스를 통합·조정하는 '가평군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시키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 체계 구축에 나섰다. 협의체는 보건·의료·복지 전반을 아우르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분산된 돌봄 서비스를 통합하여 군민 개개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제천시보건소가 AI·IoT 기술을 활용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 기기를 지원하고, 6개월간 건강 관리 임무 수행 시 보상을 제공하여 만성질환 예방 및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도모한다.

목포시 하당보건지소가 오는 3월부터 보건증, 건강진단서 등 각종 보건 민원 업무를 목포시보건소로 일원화한다. 이는 공중보건의사 수급 여건 변화에 따른 의사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제한된 의료 인력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조치다. 하당보건지소는 앞으로 정신보건, 재활보건, 치매보건 등 지역 대상자 중심의 보건 서비스에 집중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100가구에 위문금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생계비 및 명절 필수품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한파와 난방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위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및 지원에 나선다. 2025년 11월 10일부터 2026년 2월 27일까지 공과금 체납 가구 등에 가구당 50만 원 범위 내에서 체납 공과금 및 생활비를 지원하는 기획사업도 추진한다.

연수구 연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독사 위험 가구를 위한 '알음지기 사업'을 2026년부터 시작한다. 이 사업은 저소득 1인 가구 40세대를 대상으로 주 3회 건강음료를 배달하며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고, 특이사항 발생 시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함양군이 군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19세 이상 함양군 거주자 또는 직장인이 대상이며, 특정 질환 약물 치료 중이거나 작년 사업 참여자는 제외된다. 참여자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함양군 휴천면 원기마을에서 2024년 11월 이후 첫 출생 신고가 접수되어 지역사회에 큰 기쁨을 선사했다. 휴천면은 이장단협의회와 함께 출산 가정을 방문해 축하 선물과 상품권을 전달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