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이 개인별 체력과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우리 동네 운동코칭 : PT with U」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운동처방사가 1:1 맞춤 운동 지도를 제공하여 지속 가능한 운동 습관 형성을 목표로 하며, 만 19세 이상 65세 미만 합천군민 또는 직장인이 신청 가능하다. 총 5회기로 운영되며, 참여자에게는 무료 건강 검진 및 체성분 측정, 우수 참여자에게는 성과 물품이 제공된다. 1기 모집은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15명을 대상으로 한다.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고령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일상 유지를 위해 '건·강·행: 건강하루, 행복하루' 사업을 시작한다. 고양시니어클럽과 연계하여 주민활동가 1:2 매칭으로 월 10회 정서 지원 및 소그룹 여가·문화활동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후원 연계도 추진한다.

영덕군이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IoT 기반 스마트돌봄시스템 사업 착수 보고와 신규 복지사업 안내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고독사 예방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과천시가 친부모의 사망, 질병, 이혼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안정적인 가정 환경을 제공하는 '가정위탁 제도'를 운영하며 위탁부모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가정위탁은 아동의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돕는 아동복지제도로, 일반, 전문가, 일시, 입양 전 위탁 등으로 나뉜다. 위탁부모는 일정 자격 요건을 갖춰야 하며, 위탁 가정에는 양육보조금, 의료·교육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과천시 아동복지과 아동보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연천군이 오는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계 기관과 함께 첫 통합지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노인, 노인성 질환자, 고령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장기요양, 일상생활 등 맞춤형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충남 계룡시가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아파트를 제5호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정은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동의로 이루어졌으며, 3개월간의 홍보 및 계도 기간 후 흡연 시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부안군이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비율을 70%로 확대하고, 정부지원 소득 기준을 완화하여 더 많은 가정이 돌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신규 아이돌보미 대상 간담회를 통해 현장 적응 지원 및 전문성 강화에 힘쓰고 있다.

광양시는 18세 미만 아동 중증질환자가 전문 치료를 위해 관외 의료기관을 이용할 때 발생하는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아동 중증질환자에 대한 관외 진료 교통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수도권 진료 시 10만 원, 수도권 외 지역 진료 시 7만 원을 1회당 지원하며, 연간 최대 50만 원까지 광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신청은 연중 상시 가능하며, 광양시보건소에 방문하여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양시는 1월 21일 제1기 통합지원협의체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을 심의했다. 이번 회의는 고령화와 복합적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상자 중심 맞춤형 지원, 의료·돌봄 연계 강화,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광양시는 민·관 협력을 강화하여 시민이 살던 곳에서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체계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국립나주숲체원이 노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숲속 계절학교'를 연말까지 운영한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각 계절에 맞춰 관절 가동성 향상, 근력 회복, 유산소 운동, 균형 감각 강화, 낙상 예방 등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노년층의 신체 기능 강화와 치매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부평구가 '2026년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제공기관을 모집한다. 고령자,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구민에게 의료, 돌봄, 주거 등을 연계한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팀 기반 방문의료, 공감돌봄, 착한집 만들기 등 9개 사업에 대한 제공기관을 모집한다. 선정된 기관은 부평구와 협력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 우정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울산중구지역자활센터, 한국야쿠르트 우정점과 협약을 맺고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및 복지위기가구 우유배달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10세대와 1인 가구 25명의 건강 증진 및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