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이 초고령화 시대에 대비하여 65세 이상 군민 300명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신규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 사업은 스마트 건강기기를 활용해 건강수치를 측정하고 맞춤형 관리를 제공하며,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독거 어르신 및 건강위험요인 보유 어르신을 우선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고성군이 2026년 2월부터 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65세 이상 노인 및 만성질환 예방 관리가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 교육, 상담, AI·IoT 기기를 활용한 건강 모니터링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은 전화 또는 보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대구 수성구가 전국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담당자 대상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살던 곳에서 품격 있는 삶'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현장 실행력 강화에 집중했다.

옹진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백령면 부녀회를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생명사랑 부녀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백령면 부녀회는 자살 위험 징후 발견 및 연계를 통해 지역 사회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옹진군이 병원선 '건강옹진호'를 활용해 도서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섬 방방곡곡 누비는 보건교육'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영양, 절주, 금연, 치매 예방, 정신건강, 구강건강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주민 눈높이에 맞춰 실천 가능한 건강 습관 형성에 초점을 맞춘다. 앞으로 경로당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달성군이 2026년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참여자를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참여 규모와 대상이 확대되었으며, 장애인 당사자가 자신의 필요에 맞는 재화와 서비스를 직접 선택·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달성군은 대구·경북 지역에서 유일하게 이 시범사업을 도입하여 장애인 중심의 서비스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창원특례시가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수행기관 및 재가노인서비스기관 21개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돌봄 공백 가능성이 큰 어르신 발굴 및 연계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특히 위험 신호 발견 시 즉시 통합돌봄 창구로 연계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2026년부터 본격 추진될 통합돌봄사업을 통해 보건의료, 일상, 주거, 식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의 뇌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뇌튼튼 뜨개교실'을 재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손뜨개 활동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의 교류를 통해 치매 예방 및 사회적 유대감 형성에 기여하며, 참여 어르신들이 만든 작품은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과천시에서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수두 발생이 이어지고 있어, 방학 기간 학원 및 가정 내 확산 방지를 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과천시 보건소는 수두 환자 발생 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예방수칙 준수 안내 등 선제적 관리 조치를 시행 중이며, 집단 발생 의심 시 보건소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이천시는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높지만 의료 접근성이 낮은 남부권 어르신들을 위해 '출동! 9988 건강수호대'와 '헛둘헛둘 88하게 백세누리' 사업을 2026년부터 본격 운영한다. '건강수호대'는 건강버스가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한방·치과 진료, 각종 검사, 치매·스트레스 검사를 제공하며, '백세누리'는 운동교실에 노쇠예방관리(영양지원, 평가)를 접목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돕는다.

여수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의료공백을 방지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89개소의 병·의원, 약국, 공공보건기관을 당직의료기관 및 문 여는 약국으로 지정·운영한다. 여천전남병원 등 4개 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는 콜센터, 119, 보건복지콜센터, 시 및 중앙응급의료센터 누리집, '응급의료정보제공(e-gen)'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 서구보건소가 백신 재고 부족으로 일시 중단되었던 B형간염 예방접종을 1월 26일부터 재개했습니다. 관계기관 및 백신 공급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백신 물량을 확보했으며, 당분간 안정적인 접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예방접종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