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 4월 18일부터 5월 24일까지 매주 주말 인천 차이나타운에서 '차이나는 문화 공연'을 개최한다. 변검, 사자춤, 용춤 등 중국 전통 문화를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공연과 포토타임이 마련되며, 차이나타운과 동화마을 일대를 연결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 목재문화체험장이 4월 20일부터 무료 임시 운영을 시작하며, 정식 개장 전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운영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놀이 공간은 6월 14일까지, 목공 체험은 6월 4일부터 14일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사천시 선진리성에서 열린 제7회 선진리성 벚꽃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올해는 행사장을 확대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을 강화하여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김밥왕 선발대회, 스탬프 투어, SNS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며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선진리성에서 봄날의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가평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자라섬 중도에 데이지 2만 본을 식재하며 봄꽃 페스타 개최와 자라섬 국가정원 승격을 위한 붐 조성에 나섰다. 이번 식재 행사는 관광객에게 화사한 봄 경관을 제공하고 가평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정부시 호원1동에서 '2026 의정부 호원 벚꽃 페스타'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주민 주도형 축제로 기획되어 지역 공동체 교류 확대와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시민 참여 이벤트가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시는 향후 벚꽃을 주제로 한 도시 축제 운영 방안을 중장기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금산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가 4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군북면 산안리 산꽃벚꽃마을 오토캠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국 최대 산벚꽃 자생 군락지의 자연 친화적 매력을 알리고자 친환경 캠페인, 리사이클링 프로그램, 보물 인증 이벤트, 건강 걷기 투어 등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관광객 편의를 위해 안내 체계와 주차장, 화장실을 확충했으며, 주말에는 주변 도로를 통제하여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한다.

충남 계룡시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향적산 봄나들이' 축제를 앞두고 식품접객업소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식중독 예방과 친절한 접객 문화 정착을 위해 식재료 위생 보관, 소비기한 준수, 음식물 재사용 금지, 조리 종사자 위생 상태 등을 점검하며,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한 가격 유지 홍보도 병행한다. 축제 기간 중에는 위생 담당 공무원이 현장에 상주하며 밀착 관리에 나설 예정이다.

남원시가 제96회 춘향제 개막을 앞두고 광주 롯데아울렛에서 대대적인 현장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포토존, 이벤트, 기념품 증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예산 절감과 지역 경제 홍보 효과를 동시에 거두었다. 이번 행사로 춘향제 공식 SNS 팔로워가 증가하는 등 온라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강진군 대표 야간 문화 행사 '2026년 상반기 강진 불금불파'가 병영시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장하며 지역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싸이버거 특별공연, 주민 참여 무대, 연탄불고기 등 먹거리 판매,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기반 확대에 기여했다.

대구 달서구가 '선사시대로 테마거리 조성사업' 4단계를 완료하며 5천 년 대구 역사를 2만 년 전 선사시대로 확장한 장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4단계 사업에서는 검치호랑이, 쌍코뿔이 등 9개체의 선사동물 조형물을 추가 설치하여 당시 생태 환경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완성했으며, 이는 단순한 공간 조성을 넘어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살아 있는 교육·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선5일장이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매월 2일, 7일, 주말에 열리는 문화공연은 정선아리랑, 초대가수, 지역 동아리 공연 등으로 구성되며, 떡메치기 체험 상시 운영, 보부상 이겨라, 향토음식 먹기대회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신설된다. QR코드 설문 참여 시 기념품 제공 및 상인 플래시몹 공연도 진행된다.

동두천시가 보산동 관광특구 내 월드푸드 스트리트와 동두천 뮤직센터를 방문해 현장 점검 및 소통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과 뮤직센터 운영 방향 공유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뮤직센터의 문화 거점 역할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앞으로도 두 시설이 관광특구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