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지역 대표 벚꽃 명소인 북천 산책로에서 봄맞이 '모두장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장터는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 및 시민들에게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과실류, 가공품, 분식, 수공예품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벚꽃 시즌과 맞물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상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명소와 연계한 직거래 장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재단법인 선교유지재단이 충북 영동군 송호 관광지에서 개최한 '제3회 송호숲길 자연명상' 행사가 800여 명의 시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100년 이상 수령의 노송과 금강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선도호흡명상을 통해 시민들에게 휴식과 기운 충전의 시간을 제공했습니다. 영동군수 축사, 난계 국악단 공연, 무료 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예천군이 4월 25일부터 5월 5일까지 열리는 '2026 회룡포 봄나들이 축제'를 앞두고 용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을 이장 및 관계자들과 실무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축제는 모래썰매, 공룡 미로, 포토부스, 버블 공연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용궁순대 축제와 연계 홍보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강남구가 2026 강남페스티벌 성공 개최를 위해 배우 박상원을 공동조직위원장으로 위촉하고 총 32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조직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올해 축제는 퍼레이드를 새롭게 도입하여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거리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태안군이 '2026 태안 방문의 해'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기념하여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을 위한 '펫니스 태안 미션투어'를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운영한다. 1박 이상 체류하며 정해진 미션을 수행하고 관내 20만 원 이상 지출 시 최대 1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가 롯데쇼핑과 손잡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롯데쇼핑은 오는 8월 열리는 '한여름밤 오싹 호러 페스티벌' 성공을 위해 성안길 영플라자 유휴 공간을 무상 임대하는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당진시가 6월까지 합덕제 일대에서 어린이 생태교실과 보물찾기 어드벤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합덕제의 자연을 배우고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다양한 생태 교육과 역사 체험을 포함한다. 특히 '합덕제 남생이 떡 만들기' 체험은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 면천면에 위치한 골정지가 봄철 벚꽃 명소이자 조선시대 연암 박지원이 만든 전통 수리시설로서 역사적, 경관적 가치를 인정받으며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약 4,000평 규모의 벚나무와 밤 조명이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며, 하트 모양의 독특한 저수지 형태는 조상들의 과학적인 제방 축조 기술을 보여준다.

단양군이 환경부 주관 '2026년 지질공원 해설사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유치하며 대한민국 지질교육 중심지로 발돋움한다. 이번 교육은 전국 지질공원 관계자와 교육생이 참여하는 국가 단위 프로그램으로, 단양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교육·연구 기능과 운영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다. 단양 토이캐슬과 지질공원 일원에서 진행될 교육은 카르스트 지형과 동굴 등 단양의 지질 명소를 체험하며 현장 중심의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단양은 지질교육 거점 역할을 강화하고 지질관광을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 주민 참여 확대, 지질교육 기반 강화, 지질공원 브랜드 가치 상승, 지질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단양군은 4월부터 지질공원 해설사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지적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의 지원 사업에 선정되고, 국내 대표 영토 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며 독도 테마파크 조성 및 독도 교육 페스티벌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삼척과 군위에서 K-뮤지엄 순회 전시를 열고, 청풍호에 독도 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며, 독도 교육 페스티벌을 통해 학생들의 독도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화순군이 중동 정세 불안과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주요 관광지 야간경관조명 운영 시간을 한시적으로 단축한다. 평일은 전면 소등하고 주말은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봄꽃 축제 기간에는 정상 운영한다. 보행자 안전을 위한 가로등과 보안등은 기존대로 유지된다.

남원시가 4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개인 및 소규모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혜택을 확대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관광택시 50% 감면, 피오리움 입장료 할인, 코레일 자유여행상품 이용객 철도 이용료 전액 환급, 디지털관광주민증 신규 가입자 특산품 증정, 숙박세일페스타 연계 할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