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이 지역 명소인 영산 연지못을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영산 연지 스마트공원'으로 새단장하고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하트 모양 데크교량 설치, 야간 경관 조명 도입 등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옥천저수지 둘레길과 연계해 수변 관광 벨트를 구축할 계획이다.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2026 여주싸리산강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오학동과 축제 추진위원회, 지역 주민들이 발대식을 갖고 축제 장소인 싸리산과 남한강변 환경 정비에 나섰다. 이번 축제는 향토가수 공연, 개막식, 무소음 디제잉, 싸리산 등반행사, 강변가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약 4,000여 명의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제10회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흥천면과 10개 사회단체가 참여하여 축제장 일원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50여 명의 참여자는 쓰레기 수거 및 배수로 정비 등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으며, 축제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된다.

동해시가 봄 나들이 철을 맞아 충북 지역 새마을금고 회원 640여 명의 대규모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며 활기를 띠고 있다. 4월 4일 316명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전천강 벚꽃터널을 방문했으며, 19일에는 330명이 추가 방문할 예정이다. 이는 동해시의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사업 성과로 분석되며, 시는 앞으로도 맞춤형 인센티브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정읍시와 정읍시지역활력센터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관외 거주 가족 단위 관광객을 대상으로 1박 2일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정읍 시티스테이 올래'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무성서원, 내장산, 1894달하루, 원도심 체험, 동학농민혁명기념관, 떡 만들기 등 정읍의 역사, 문화, 자연을 체험하며 지역 특화 자원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춘천시가 공지천 벚꽃길과 소양아트서클 방문객 편의를 위해 사이로248 임시 주차장을 공영주차장으로 전환한다. 내년 하반기까지 정식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주변 임시주차장 3개소와 함께 총 4개소 주차장 안내를 통해 주차 이용을 분산할 계획이다.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이 지역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과 군민 역량 강화를 위해 '마중별'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교육은 관광 스토리텔링, 현장 실습, 응급처치 등을 포함하며, 관광택시 운행자 및 외식업 종사자를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군민 희망 주제 반영 교육과 관광 종사자 네트워킹 세미나를 통해 평창 관광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평창군이 미탄면 청옥산 야생화 생태 단지를 7일부터 개장하며, 샤스타데이지 꽃밭과 별 관측 명소로 관광객을 맞이한다. 군은 야생화 보식, 생육 환경 개선, 재파종, 토양 개량 등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개화량 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먼지 최소화를 위한 살수차 운용 및 성수기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한 대책도 마련했다. 방문객에게는 취사, 야영, 대형 차량 통제 협조를 당부했다.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제4회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자연 속 휴식과 다채로운 문화 체험, 지역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공연, 체험,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문경시의 대표 야간 관광 프로그램 '2026 문경 달빛사랑여행' 1회차(고모산성 편)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고모산성 옛길 트레킹, 야광등 만들기, 투호 놀이, 화전 및 비빔밥 만들기 체험, 퓨전국악 공연 등을 즐기며 문경의 역사와 문화를 만끽했습니다. 2회차는 5월 9일 문경새재에서 찻사발축제와 연계하여 개최될 예정이며, 달빛 명상과 차담 등 새로운 체험을 제공합니다.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2회차 사전 예약은 4월 2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됩니다.

홍천군이 지역 군 장병들과 함께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군 장병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군정에 반영하여 축제 발전 및 생활 인구 확대를 목표로 하며, 오는 4월 28일까지 접수받는다. 공모 주제는 축제 발굴, 개선, 프로그램 개발, 도심지 연계 방안 등이며, 제11기동사단 등 소속 장병들이 참여할 수 있다. 홍천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나온 제안을 실제 축제 및 관광 정책에 활용할 계획이다.

고창군이 벚꽃축제와 연계하여 개최한 '고창 꽃정원 페스타'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아름다운 봄꽃 경관으로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튤립을 비롯한 봄꽃들이 5월까지 만개할 것으로 예상되어 행사 이후에도 지속적인 방문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