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이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개최한 '제4회 남대천 벚꽃축제'가 '2026 의성의 봄'을 주제로 인기 캐릭터 '캐치 티니핑' 콘텐츠를 활용하여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축제는 공연, 체험, 먹거리,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의성군이 봉양면 일산자두골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2026년 봄 여행 특별전 ‘자두꽃 필 무렵’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반려인과 외국인 관광객 100여 명을 초청해 자두꽃 관람, 마을 주민과의 교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의성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체험 및 체류 중심의 농촌관광 모델 가능성을 확인하고, 새로운 관광 수요 유입을 통한 지속 가능한 농촌관광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부여군 내산면에서 제8회 재경부여군민회 고향알기 답사와 함께 '2026년 내산면 한마음 벚꽃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지역 발전과 면민 화합을 위한 감사패 증정, 장학금 및 지역발전기금 기탁, 다채로운 공연과 벚꽃 가요제 등이 펼쳐졌으며, 지역 단체들의 자원봉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해설 경진대회가 4월 13일부터 5월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초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참가자는 해설 원고와 발표 영상을 제출해야 한다. 예선 통과자는 6월 10일 발표되며, 본선 경연 및 시상식은 6월 27일에 열린다. 총상금 규모는 대상 100만 원 등이다.

부여군 세도면에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2026 부여세도 방울토마토 & 유채꽃 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고품질 방울토마토와 금강변 유채꽃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지역 공연, 전국노래자랑, 전통 공연, 다문화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우어회, 토마토 활용 음식, 방울토마토 수확 체험 등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함안군이 대산리 석조삼존상 일원의 국가유산 보존 및 활용을 위한 종합정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역사·문화적 가치 보존과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계획안을 점검했다.

속초시가 새롭게 선보인 야외 영화 상영 프로그램 '2026 속초 선셋시네마'가 속초항 친수공원에서 매주 토요일 일몰 시간에 맞춰 독립예술영화, 다큐멘터리, 강원도 로컬시네마 등을 상영하며 호평 속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 아름다운 속초항 풍경을 배경으로 300인치 대형 화면에서 영화를 감상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관람객들에게 낭만과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4월 4일 첫 상영 이후 100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여했으며, 4월 18일에는 영화제 수상작 3편을 상영할 예정이다. 시는 6월까지 시범 운영 후 7월부터 공식 운영에 들어가 속초만의 야간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설악로데오거리 상권 활성화까지 연계할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관광지, 축제 등을 담은 사진 콘텐츠 발굴 및 홍보 강화를 위해 '2026년 전남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024년 이후 촬영한 작품을 1인당 2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접수는 8월 3일부터 31일까지이며, 총상금 1천700만 원 규모로 26개 작품을 선정해 10월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전남 관광 홍보 및 마케팅에 활용된다.

고창군이 '제23회 고창청보리밭축제'를 4월 18일부터 5월 10일까지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라는 슬로건 아래 걷고 머무르는 체류형 축제로 진화했으며, 특히 주차요금 전액 환급제를 도입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보리밭 사잇길 걷기, 감성 포토존, 트랙터 관람차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클래식 버스킹, 농악 공연 등 문화 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고창군이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고창 황토배기멜론'과 '고창 청보리밭축제'로 2관왕을 차지하며 지역 대표 브랜드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황토배기멜론은 7년 연속, 청보리밭축제는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프리미엄 과일 및 대표 봄 축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태화강 국가정원 등 지역 내 주요 맨발길 10곳에 대한 환경 특성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이용 활성화 및 홍보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조사 결과, 맨발길의 토양 오염도는 모두 안전 기준을 충족했으며 자연 친화적 치유 환경 요소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회의는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맨발길의 안전성과 건강 증진 효과를 알리고 관광 자원으로서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삼척시가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도계오일장터 일원에서 '비긴어게인 도계 2026 연두향 축제'를 개최한다. '연탄불과 눈꽃두릅의 향연'을 주제로 지역 특색을 살린 이번 축제는 미식 이벤트, 플리마켓, 초청 공연, 두릅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특히 미카엘 셰프가 참여해 눈꽃두릅을 활용한 '두릅 파스타' 푸드쇼를 선보이며 도계 두릅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