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에서 개최된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 공연이 13만 2천 명의 관람객과 전 세계 팬들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철저한 안전 관리, 교통 대책, 지역 경제 활성화 정책이 결합된 통합 행정 지원으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진행되었으며, 도시 경관 조명과 분수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또한,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도 크게 기여하며 고양시를 한류 공연 도시로 발돋움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서울 도봉구 둘리뮤지엄의 우수 전시 콘텐츠 'K-라면과 구공탄'이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전국 순회 전시를 시작한다. 이번 전시는 7월 강원 태백, 10월 전북 익산에서 열리며, 각 지역의 이야기와 연계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와 함께 지역 관광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문화와 관광의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산군이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연계 충남관광 프로모션데이에 참여하여 예당호를 비롯한 주요 관광지와 관광상품을 홍보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예산군의 매력을 알리고 방문객 유치 및 체류형 관광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청주시 문암생태공원과 무심천 튤립정원에 형형색색의 튤립이 만개하여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약 35만 본의 튤립이 심겨 있으며, 4월 말까지 아름다운 봄꽃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청주시의 스마트관광 플랫폼 '청주여기' 앱 가입자 수가 출시 2년 9개월 만에 9만 명을 돌파하며, 관광 정보, 음식점, 숙박, 교통 정보 등을 통합 제공하는 생활형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앱 기능 고도화와 콘텐츠 확충을 통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10만 가입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산시가 충청권 대표 주류 기업인 ㈜선양소주와 협력하여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홍보에 나선다. 선양소주는 자사 제품 '선양린' 20만 병에 축제 홍보 라벨을 부착해 대전 및 충남 지역에 유통하며 축제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아산시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충남 관광 프로모션 데이'를 개최하고 외부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아산스파비스, 피나클랜드 등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이벤트와 함께 제65회 성웅 이순신 축제, 3대 온천 힐링축제 등 봄철 축제를 집중 홍보하며 연간 관광객 1,000만 명 시대를 열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홍성군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청년과 문화를 결합한 야간 콘텐츠 '청춘장'을 선보인다. 5월 8일부터 3주간 매주 금, 토요일 홍성상설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년 창업, 로컬 먹거리, 공연 등을 통해 시장을 지역 문화 거점으로 재구성하고 야간 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특히 청년 예비창업가들의 메뉴 테스트베드 운영,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 상인회 코너, 추억의 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단양군이 동절기 휴식기를 마친 고수대교 경관분수를 4월 17일부터 재가동하며 단양의 봄밤을 풍성하게 수놓는다. 경관분수는 단양강을 배경으로 시원한 물줄기와 야간 경관을 선보이며 군민에게는 휴식을, 관광객에게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 시간은 계절별로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하천 수위, 수질, 기상 여건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국내 유일의 온천 전문기관인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4월 이달의 온천으로 충남 아산의 '신천탕'을 선정했다. 신천탕은 pH 8.5 이상의 높은 알칼리성과 실리카, 나트륨, 염소 등 풍부한 미네랄 성분을 자랑하며, 피부 미용, 노화 방지, 혈액순환 촉진 등 다양한 효능을 제공한다. 진흥원은 온천의 효능을 알리기 위한 인포그래픽도 제작해 공개했다.

남양주시는 농어촌민박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및 안전 의무 교육을 실시하여 운영 역량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이번 교육은 농어촌정비법 개정사항, 제도 전반 이해, 조식 제공 허용에 따른 위생·안전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소방안전 이론 및 심폐소생술 실습, 위생·서비스 교육 등이 포함되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영암군이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영암읍 개신리와 군서면 도갑리 일원에서 '봄이 왔나 봄'을 주제로 유채꽃 축제를 개최한다. 군서면 도갑리에서는 유채꽃 다발 만들기, 포토카드 꾸미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영암읍 개신리에서는 유채꽃밭과 월출산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인근 도갑사 수변공원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