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은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영광 찰보리 축제' 기간 동안 '찰보리 쿠킹클래스'를 운영한다. 찰보리 포카치아 피자와 당근컵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통해 찰보리의 우수성과 활용 가능성을 알릴 예정이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 기간 동안 총 12회 운영되며, 사전 및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 팀을 모집한다. 또한, 찰보리 가공식품 홍보·판매장도 함께 운영되어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할 전망이다.

장수군에서 개최된 제7회 장수 트레일레이스 대회가 약 2,900여 명의 선수 참가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악천후 속에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되었으며,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부대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습니다. 장수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의 샤모니'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고흥군이 제16회 고흥우주항공축제를 앞두고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바가지요금 근절과 위생·친절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축제 먹거리 부스 운영주 대상 특별 교육을 실시하고 식중독 예방 및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외식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고흥군이 오는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우도에서 '신비의 섬으로 떠나는 생태탐사 <우도 에코 캠핑>'을 개최한다. 이번 캠핑은 갯벌 생태계 체험과 에너지 및 쓰레기 최소화를 목표로 하며, 과학 콘텐츠 전문 그룹 '갈다'와 협력하여 전문성을 더했다. 장이권 이화여대 교수가 동행하여 참가자들은 생물 관찰 및 '우도 생태도감' 작성 등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또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개인 텀블러와 수저를 지참하는 '에코 캠핑' 방식으로 운영되며, 야간에는 천체 관측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진도군이 '제46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마지막 날인 4월 20일, 10명 이상 단체 관광객에게 1인당 1만 원을 지급하고, 단체 관광객을 모집한 여행사에게도 장려금을 지급한다. 이는 축제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력을 위한 조치다.

장흥군 안양면 수문항에서 5월 1일부터 5일까지 제23회 정남진 장흥 키조개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에서는 장흥 키조개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며, 키조개 삼합, 구이, 탕수육 등 다양한 요리와 함께 키조개 까기, 썰기, 가요제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보성군이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일림산 용추계곡 일원에서 '제22회 일림산 철쭉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전국 최대 규모의 철쭉 군락을 배경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등산로 개선, 다양한 산림 체험 프로그램, 산신제례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생활인구 유입을 위해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사업 참여 파트너사를 모집한다. 숙박업체 및 체험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지역 특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마케팅 지원 등을 제공한다. 접수는 4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여수시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와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 청년과 섬 주민이 함께하는 '여수 섬플루언서 육성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18세 이상 45세 이하 여수시 청년 36명을 선발하여 주요 12개 섬을 체험하고 숏폼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며, 활동 기간은 4월부터 7월까지다. 완성된 콘텐츠는 박람회 공식 채널 및 SNS를 통해 공유될 예정이다.

여수시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부영주택의 택지 1만 평을 임시주차장으로 무상 사용 승낙받아 주차난 해소에 나선다. 또한, 부영주택과 협력하여 여수 6·7·9·10차 아파트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며 도시 경관 및 주거 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전라남도 화순군이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2026 화순 봄꽃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봄꽃 야행'을 주제로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꽃강길의 유채꽃과 봄꽃, 남산공원의 야간경관, 유명 가수들의 콘서트, 체험 프로그램, 지역 상권 연계 야시장 등 복합형 관광 콘텐츠로 구성된다. 안전 및 편의 시설도 강화하여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군이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 참가하여 거창국제연극제, 거창반값여행, 거창창포원 봄 축제 등을 홍보하며 경남 대표 관광도시로서의 매력을 알린다. 특히 거창국제연극제와 거창반값여행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