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예산군 한달살기 관광'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자는 7일 이상 30일 이하 체류하며 예산의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군은 이를 바탕으로 장기 체류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태안군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숙박·민박·외식업 종사자 및 지역 리더 4천여 명에게 서한문을 발송하며 범군민 참여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서한문에는 가격 표시제 준수, 위생·청결 관리, 친절 응대, 불공정 행위 근절 등을 당부하는 내용이 담겼다.

아산시 인주면이 다가오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행정복지센터와 주변 교차로 일대에서 대청소를 실시하며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정비는 축제 방문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및 도로변 환경 정비에 집중했다.

강원도 양구군에서 '2026 청춘양구 곰취축제'가 5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개최된다. '로얄 곰취'를 슬로건으로 곰취를 활용한 다채로운 체험, 먹거리, 공연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특히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키즈존, 싱어롱쇼, 동요제 등이 준비되었다. 또한, 친환경 축제를 목표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며, MBC 라디오 공개방송, 청춘양구 콘서트, 로얄 곰취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도 펼쳐진다.

화순군문화관광재단이 화순적벽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2026 화순적벽 버스투어'를 5월 2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투어는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관람 시간 확대 및 현장 해설사 배치 등 편의성을 높였다. 요금은 1인 5,000원으로 유지된다.

화순군이 '2026 화순 봄꽃 축제'와 연계하여 개최한 '2026 다육가드닝 전국대회'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는 반려식물 문화 확산과 관련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전국 다육식물 애호가들의 참여 속에 30개 작품이 1차 심사를 통과하고, 최종 10개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은 다육가드닝 부문 '여전히 설렘'과 다육아트 부문 '그대 맘에 퐁당 화순11경'이 차지했으며, 총 8개 부문에 걸쳐 시상이 이루어졌다. 화순군은 앞으로도 반려식물 산업 육성과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군위문화관광재단이 5월 2일부터 5일까지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2026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디지털 실감형 기술로 새 단장한 '일연대선사관' 그랜드 오픈과 함께 공연, 체험, 놀이, 휴식 등 다양한 테마존으로 운영되며, 어린이 그림대회와 네잎클로버 찾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함양군이 함양의 대표 관광자원을 모바일 스탬프 투어로 즐길 수 있는 '함양 지리산 풍경길 찍고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함양군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를 활용해 주요 관광지 12곳을 방문하고 모바일 스탬프를 적립하면 함양사랑상품권을 지급하며,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레전드 선수들이 수원을 방문해 국궁 체험, 화성어차 탑승 등 수원화성 일대를 둘러보고 수원왕갈비를 맛보는 등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이번 방문은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시가 제안한 것으로, 선수들의 SNS를 통해 수원의 관광 자원이 전 세계에 알려질 것으로 기대된다.

철원군이 제6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엑스포에서 '대한민국 베스트 축제 어워드' 콘텐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철원군은 청정 DMZ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한 '화강 다슬기 축제'와 '물윗길 트래킹' 등 지역 고유 축제 콘텐츠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장흥면주민자치회가 주최한 제1회 매내미 벚꽃길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주민 주도형 행사로 기획된 이번 축제는 벚꽃길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장흥면을 대표하는 봄 축제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에서 진행 중인 '치첸이트사 엘 카스티요 특별전'을 5월 20일까지 한 달 연장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고대 마야 문명의 천문 관측과 건축 문화를 다루며, 엘 카스티요 모형과 '쿠쿨칸의 강림' 현상 재현 등으로 약 5,000명의 관람객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