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생활개선회가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탄소중립 실천, 출생육아 멘토링, 농촌여성 리더십 강화 등 주요 사업을 확정했다. 또한 농업인 안전실천 교육을 통해 농촌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예정이다.

감문면은 외지인의 농지 투기 방지 및 농지 이용 효율성 증대를 위해 2026년 제2회 농지위원회를 개최하고, 강화된 농지 취득 자격 심사 절차에 따라 외지인 신청 농지에 대한 심사를 강화했다. 감문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농지위원회를 통해 투명한 심사 체계를 유지하며 지속 가능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정선군산림조합이 2026년 정기표창 시상식에서 전국 산림조합 중 최고 영예인 경영종합평가 전국 1위를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조합원 확대, 사유림경영지도, 사업실적, 재무건전성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며, 2025년 경영종합평가 대상 수상과 산림경영지도 부문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등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포천시는 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 및 시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상권 환경 조성을 위해 '포천시 상권친화형도시 조성사업 실행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상권 현황 분석 및 문제점 진단을 바탕으로 중장기 종합 발전계획을 수립하며, 지역 상권별 특성 분석, 소상공인 지원센터 운영 방안, 문화콘텐츠 개발, 상인 자산화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연구용역은 오는 5월 1일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여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이용객의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 배송 도우미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명절 장보기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무거운 짐 운반 부담을 덜어주며, 특히 대량 구매가 많은 시기에 어르신과 가족 단위 이용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 내 다양한 계층에게 단기 일자리를 제공하는 의미도 있다.

여주시가 2026년 상반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참여할 농가를 모집한다. 여주프리미엄아울렛과 남한강 출렁다리 일원에서 운영되며, 각 장소별 특성에 맞춰 농특산물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신청은 2월 3일부터 2월 27일까지 여주시 농정과에서 받는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 활용 및 전통 식문화 계승을 위해 2026년 약초장류 만들기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3월부터 12월까지 들꽃된장에서 현장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메주, 청국장, 된장, 고추장 등 장류 제조 전 과정을 배울 수 있다. 교육 신청은 금산군 거주자 선착순 전화 접수이며,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강진군에서 생산되는 '음악 듣고 자란 쌀'이 설 명절을 앞두고 건강한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다. 유기농으로 재배되며 클래식 및 전통 음악을 들려주는 '그린음악농법'으로 생산된 이 쌀은 미국 USDA 유기농 인증을 획득하고 미국 시장에 수출되는 등 품질을 인정받았다.

인천 중구는 4월 24일 시행되는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합성 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도 법적 담배로 규정됨에 따라, 해당 제품 취급 판매업자들에게 4월 23일까지 담배소매인 지정을 신청하도록 당부했다. 기존 판매자는 2년간 거리 제한 유예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 서류 및 자세한 내용은 중구청 경제산업과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식품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위생 설비·시설 개선 업소에 식품진흥기금 3억원을 융자 지원한다. 융자 이율은 연 1%이며, 해썹 지정업소는 최대 1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영세업소,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준비) 업소, 어린이 기호식품 우수판매업소 등을 우선 지원한다.

사천시, 고흥군과 우주항공청에서 상생소비 활성화 행사 개최. 지역 농·특산물 판매 및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나서며 상호 기부로 협력 강화.

양양군이 설 명절을 맞아 공직자 350여 명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안정에 나섰다. 양양사랑상품권 사용 및 관내 음식점 이용 등 실질적인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 장려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