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혁신센터’)는‘강원 ICT융합 신기술개발기업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월 18일까지 강원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모집한다. ‘강원 ICT융합 신기술개발 기업 지원 사업’은 도·시군과 협력해 ICT 분야 신기술 기반의 아이디어 및 제품을 보유한 도내 기업들을 선발해 시제품 제작 및 개발제품 고도화에 필요한 재원을 적극 지원하는 사업으로 강원혁신센터가 2018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이번 사업에서는 총 8개 내외 기업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에는 지원규모에 따라 유형을 세분화해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유형 A는 기업 당 최대 6천만 원, 유형 B는 기업 당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하며, 유형별 지원규모 및 이에 따른 자부담액을 확인하고 기업의 조건에 맞게 신청하면 된다. 또한 융합 개발자 워크숍,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기업들의 리스크를 관리하고, 자가 혁신 및 기술 고도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달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부를 비롯한 지원기관의 시책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관내 중소기업인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창업진흥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테크노파크, 경기FTA활용지원센터의 관계자들이 지원사업들을 알기 쉽게 요약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는 기술지원, 인증․인센티브지원, 중소기업 개발생산판로 맞춤형지원사업 등 사업화 지원, 대형유통망․온라인쇼핑몰 진출 등 마케팅․판로지원, 해외마케팅․판로지원, 보증 및 융자 등 중소기업 지원사업들에 대한 알찬 정보들로 채워졌다. 아울러 이날 설명회장 밖에서는 개별기업을 대상으로 각 기관별 상담부스를 동시에 운영하여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설명회에 참석한 기업들에게는 각 기관별 중소기업 지원시책과 담당자의 연락처가 담긴 안내책자가 제공되어 언제든지...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올해도 국내․외 시장 판로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국․내외 전시회에 참가하는 관내 중소기업을 지원할 계획으로, ‘2019년 상반기 국․내외 전시회 지원’ 참가기업을 이달 8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내전시회 참가 모집규모는 상반기 12개 기업(하반기 8개 기업)이며, 지원대상은 상반기(1월~6월)에 국내전시회 참가 예정이 있는 관내 소재 중소기업으로 기본부스비와 장치설치비 및 홍보비를 포함하여 업체당 최대 230만 원까지 지원한다. 아울러, 국외전시회 참가 모집규모는 5개 기업이며, 지원대상은 2019년 상·하반기에 국외전시회 참가 예정이 있는 관내 소재 중소기업으로 기본부스비와 장치설치비 및 홍보비를 포함하여 업체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을 참고하면 된다.

구미시와 대구‧경북은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구미유치를 위해 520만 대구․경북 시도민의 열망과 염원을 모았다.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1월30일(수) 14시 구미 국가5산업단지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장세용 구미시장, 장석춘 국회의원,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와 대구․경북 시도민 6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19! 대구‧경북 시도민 상생경제 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그간 SK 하이닉스 유치활동 영상 상영, 대구․경북 경제 상생을 위한 결의문 낭독, 시도민 염원 풍선 날리기, 상생기념나무 식수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서 대구‧경북은 지역의 균형발전과 생존을 위한 520만 대구‧경북 시도민의 강력한 의지를 결집함과 동시에, 정부와 정치권에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및 공장총량제 준수를 강력히 촉구해나가기로 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구미를 중심으로 대구·경북의 화...

올해부터 10년 간 120조 원이 투입되는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단지 조성 경쟁이 치열하다. 대규모 투자에 목마른 지자체들은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 SK하이닉스 본사가 있는 이천시는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24일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유치’를 공식 천명했다. 엄 시장은 “SK하이닉스가 원하는 곳에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가 조성돼야 한다”며 “우리나라 반도체산업 발전을 위해 기업이 원하는 곳에 공장을 증설할 수 있도록 법규를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자연보전권역에서 6만제곱미터 이상의 공장설립이 불허되지만, 국민경제발전을 위해 대통령령으로 달리 정할 수 있다”며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클러스터를 SK하이닉스 본사가 있는 이천에 조성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국민경제발전을 위한 길이므로 이천에 반도체클러스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수정법시...

부산 영도구는 관내 대평동에 소재한 한국밸브상사(대표 조영자)가 영도구 최초 백년가게에 선정되어 1월22일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 제막식에는 부산중소기업청장, 소상공인진흥공단지역본부장, 영도구 일자리경제과장, 남항동장 등 참석했다. 100년가게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상공인육성사업으로,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하면서도 오래토록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도·소매, 음식점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부산지역 8개소를 포함해 전국 81개 업체가 선정됐다. 부산지역 백년가게 6호점으로 선정된 한국밸브상사는 1987년부터 신용과 정직을 바탕으로 선박 안전에 중요한 각종 밸브와 플랜지, 피팅류 등 선박 수리에 필요한 4~5000종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영도뿐만 아니라 전국 400여개의 거래처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기업하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장인정신으로 깡깡이마을의 터줏대감으로 자리한 한국밸브상사는 최근 지속성장의 가치를 실현하는 소상공인 성...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지난 29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전남 드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드론 규제자유특구 추진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은 김기홍 부군수를 추진단장으로 국립전파연구원, 순천대학교, 초당대학교, 전남테크노파크, 관련기업체 등 각계각층의 분야별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자유특구 제도 및 사업설명, 질의응답, 추진단 역할 순으로 진행됐다. 규제자유특구는 한국형 규제샌드박스 제도로 201개의 메뉴판식 규제특례와 함께 규제 3종세트(규제 신속확인, 실증특례, 임시허가)를 적용하여, 기업들이 자유로운 환경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테스트하는 구역을 말한다. 김기홍 부군수는 “드론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고흥군에서도 정책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하면서, “고흥 드론산업이 규제자유특구에 지정될 수 있도록 사업계획서 작성 및 규제발굴에 관련기업들이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협조를...

29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와 광산구기업주치의센터(센터장 김영집)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정부정책 자료집 '광산구 사장님을 위한 알/쓸/비/책'을 발간했다. 이번 자료집은 여러 중앙부처와 광역자치단체에 산재돼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 창업·금융지원 정책 등을 알기 쉽게 재구성한 책자이다. 지난 한달 동안 광산구는 기업주치의센터 주치의,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자료조사를 거쳐 우리 지역에 적합한 핵심 정책들만 뽑았고, 이를 자료집에 정리했다. 나아가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비한 (중소상공인) 정책사업’을 줄여 알쓸비책이란 이름으로 내놓았다. 자료집은 △중소기업 사장님을 위한 권장 비책, △자영업 사장님을 위한 권장 비책, △광주에서 지원되는 주요 비책, △사장님이 아셔야 할 고용 비책으로 구성돼있다. 광산구와 기업주치의센터는 이날 평동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중소기업·소상공인 교류협력 간담회’에서 자료집을 소개했다. 아울러 책에 담긴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중소기업...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8일 오후 3시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2019 창원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21개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관내 중소기업 관계자 200여명이 참가했다. 창원시(창원산업진흥원 포함) 시책을 비롯한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경상남도, 중소기업진흥공단,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신용보증기금, 한국은행, 한국수출입은행, 경남은행, NH농협은행, 창원대학교, 한국전기연구원, 재료연구소, 경남테크노파크,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KOTRA의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이 소개됐다. 시는 △자금지원 △기술⋅경영지원 △인력⋅근로복지 △수출⋅마케팅 지원 △세제지원 △기업애로해소 등 총 6개 분야 79개 시책에 대해 설명했다. 각 유관기관에서는 기관별로 시행하는 중소기업 지원시책 및 최신 정보를 제공하였고, 현장에서 궁금한 사항은 질의 및 응답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의...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019년도 산업통상자원부의 업무보고에서 제조업 혁신전략에 포함된 ‘대‧중소 상생형 반도체 특화클러스터 조성(10년간 120조원 민간투자)계획이 발표됨에 따라, SK하이닉스 구미유치 노력의 일환으로 구미 국가5산업단지에 대규모 열에너지(스팀)를 공급하는 기업활동 지원시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19. 1. 23일 현재, 구미시 환경자원화시설은 매일 200여 톤의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소각해 시간당 30여 톤의 스팀을 이용하여 연간 5,000MW의 전기를 한국전력거래소에 판매해 4억여 원의 수입을 확보함으로 구미시 재정에 일조하고 있는데, 향후에는 전기생산 대신에 스팀을 전량 5공단에 공급해 기업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소각시설 증설 타당성조사 용역을 통해 새로이 필요한 소각시설용량(100톤/일 추정)의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 신규소각시설을 확보할 계획이다. 관련절차를 통해 소각용량이 추가로 확보될 경우, 연간 35...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올해 총 77억원 규모의 융자 사업을 펼친다. 구로구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상반기 59억원, 하반기 18억원의 융자지원 사업을 전개한다”며 “경기 침체에 따른 기업의 경영상 어려움을 조기 해소하기 위해 전체 융자 규모의 77%를 상반기에 소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융자지원은 중소기업육성기금과 시중은행협력자금으로 나눠 실시된다. 중소기업육성기금은 총 47억원 규모, 대출금리는 연 1.8%로 진행된다. 시중은행협력자금은 총 30억원 규모로, 구청이 은행 금리의 최대 연 1%를 보전해준다. (대출금리가 연 1.8% 초과 시) 중소기업육성기금과 시중은행협력자금 모두 1년 거치 4년 분할 상환(연 2회) 조건이다. 중소기업은 최대 2억원, 소상공인은 5000만원까지 대출 가능하다. 융자대상은 구로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 등록을 마친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인 중소기업과 5인 미만인 소상...

한범덕 청주시장이 23일 오송 C&V센터에서 열린 오송 CEO포럼에서 ‘함께 웃는 청주, 함께 꿈꾸는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오송CEO포럼은 7개의 국책기관을 비롯한 대학, 병원, 기업 등 총 40여개의 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이 포럼은 2011년 말 처음 개최된 이래 매월 1회 개최되고 있으며, 매달 각 계 각 층의 전문가들을 초빙해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특강에 초청된 한범덕 청주시장은 청주의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의 발전과정을 소개하며 나아가 청주시의 미래에 관한 특강을 펼쳤다. 공간혁신을 통한 창의력 높이기, 미래 전략 산업, 청주시의 생활권별 시정방침 및 목표를 설명하고, 끝으로 오송지역의 발전과 기업경쟁력 향상을 위한 지원과 협조를 약속했다. 특강은 포럼에 참여한 100여명 회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어 한 시장은 도시락 오찬에서 오송 소재 주요 기관의 동향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기업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