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시가 40여 년간 보행로를 점유해 온 굴다리 시장을 철거하고 임시 포장을 완료하며 보행 안전 확보 및 도시 환경 개선에 나섰다. 시는 폐기물 정리를 마쳤으며, 3월에는 시민과 함께하는 대청소 및 꽃 심기 행사로 환경 개선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굴다리 시장의 새로운 명칭 공모를 통해 변화된 공간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오산시가 2026년 전국오염원조사를 시행하여 관내 공공수역의 물환경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한다. 이번 조사는 생활계, 축산계, 산업계 등 8개 분야의 오염원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분석할 예정이다.

오산시가 시민들이 체감하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오염물질 복합배출사업장 및 특별관리공사장을 대상으로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특별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 폐기물 관리, 비산먼지 발생 신고 사항 일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며,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또는 사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한국농촌지도자회진도군연합회가 새해를 맞아 진도읍 일원에서 회원 및 농업기술센터 직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겨울철 농한기를 이용해 지역 곳곳의 폐비닐, 플라스틱,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썼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현장을 방문해 회원들을 격려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고, 강남철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진도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읍면 시가지, 하천, 도로변 등에서 공무원, 기관, 사회단체, 군민이 참여하는 '설맞이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운동은 환경보호 의식 고취와 진도군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군은 3월부터 '군민 중심 생활환경가꾸기 운동'을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과 주요 관광지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환경오염 예방 및 감시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화순군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겨울철을 맞아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방지를 위한 '농업 분야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추진한다. 고령 농가와 취약계층을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하여 현장에서 직접 파쇄하고, 파쇄된 부산물은 퇴비 등으로 재활용할 계획이다.

화순군이 설 명절을 맞아 광덕문화광장에서 '탄소중립 녹색생활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민들에게 1회용품 줄이기, 텀블러 사용, 대중교통 이용 등을 홍보하고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인천 동구 지역을 경유하는 인천도시철도 3호선이 포함된 '제2차 인천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아 동구 교통체계 개선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입니다. 이번 계획은 송림오거리 및 현대제철 일원을 포함하며, 제물포 르네상스 사업과 연계하여 원도심 접근성 개선,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주거환경 개선 등 복합적인 파급 효과가 기대됩니다.

강화군이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22억 5,600만 원을 투입, 2026년 상반기 도로 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배수시설, 안전시설물 보수, 도로 재포장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고 관광도시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 도평동이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 및 지역 단체와 함께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하여 마을 환경 정비에 힘썼다. 이번 행사는 약 50여 명이 참여하여 환경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평동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양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인 '설맞이 청정양산 클린데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나동연 시장을 포함한 350여 명이 참여해 황산마을, 범어신도시 상가, 새들천 등 주요 생활 공간을 정비했으며, 이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도시 활력 증진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동두천시 중앙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불법 쓰레기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50여 명이 참여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