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군이 생계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별도 증빙 없이 먹거리(생필품 등)를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시행한다.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 연계를 목표로 하며, 장흥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 2회 운영된다. 향후 '찾아가는 그냥드림' 서비스도 추진할 예정이다.

광진구가 1인가구의 주거 안전 강화를 위해 '안심홈세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전세보증금 또는 자가주택가격 2억 5천만원 이하 1인가구를 대상으로 현관문 안전장치와 스마트초인종 또는 가정용 CCTV 중 1개를 지원하며, 6월 12일까지 신청받는다.

충남 계룡시가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환경교육 전문인력 양성 입문과정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2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과정은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와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향후 심화과정 운영 등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환경교육 리더를 육성할 계획이다.

부안군이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2027~2028년 국가예산 및 2026년 공모사업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부의 재정운용 기조에 맞춰 대형 인프라 사업부터 주민 체감형 사업까지 총 61건의 사업을 발굴했으며, 특히 ESG 메디컬 상생지원센터 조성사업을 핵심 공모사업으로 추진하여 지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밀양시 내일동이 하절기 집중호우 대비 취약지역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배수장, 도로 배수로, 급경사지 등을 점검하고 지난해 침수 피해 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했다. 또한, 비상 연락 체계를 점검하고 주민들에게 기상 상황 및 행동 요령을 안내할 계획이다.

가평군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장을 초청해 기후위기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군민들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을 쉽게 이해하고 일상 속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포천시는 천보산 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재해 취약 시기 발생 가능한 위험 요인을 예방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휴양 환경 조성을 목표로 했다.

포천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기존 케이-패스 혜택에 더해 '모두의 카드'를 도입하고, 케이-패스 및 더 경기패스 혜택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카드는 일정 금액 초과 이용분을 환급하며, 케이-패스 기본형은 환급률이 상향되고 모두의 카드는 환급 기준 금액이 인하된다. 더 경기패스는 청년 연령 기준을 확대하여 더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이천시가 시민 숙원사업인 시립 화장시설 건립을 위한 도시관리계획을 결정·고시하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호법면 단천리 일원에 총사업비 350억 원을 투입해 화장로 6기와 편의시설을 갖춘 현대식 장사시설을 조성하며, 친환경적 요소와 예술적 건축미를 반영한 랜드마크형 공공건축물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시민들의 장례복지 향상과 원정 화장 불편 해소가 기대된다.

인천 계양구와 부평구가 계산천 일원에서 유류 유출 사고 대응 합동 방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사고 상황을 가정한 현장 중심 훈련으로, 유류 오염사고 접수부터 오염물질 제거, 시료 분석, 폐기물 처리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며 지자체 간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인천 계양구가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간판 추락 사고 예방을 위해 6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6년도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기관 주도 점검, 민간 자가안전진단, 재해방재단 운영을 연계한 3중 점검 체계로 진행되며, 전국 최초로 자체 제작한 '자가안전진단 Web(safetygyeyang)'을 배포하여 광고주의 자발적인 안전 점검을 유도할 계획이다.

NH농협 연천군지부와 연천농협이 농심천심운동의 일환으로 고령 조합원의 노후 주택을 방문하여 도배 및 가구 정리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