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군민이 보훈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보훈공원 조성을 위한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추모 공간을 넘어 교육·문화 공간으로의 조성 방향을 모색하며, 군민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예산군은 2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관리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민·관·군 협력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동원 가능한 자원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안보 강화 및 군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 은평구가 집중호우 대비 침수 예·경보 발령 훈련을 실시하여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주민 안전을 강화했다. 이번 훈련은 서울시 및 3개 자치구와 합동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주민 60여 명이 참여하여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대피 및 대응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 또한, 통합지원본부 설치 및 토론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협업 체계와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서울 은평구가 건축·해체공사장 및 사설위험시설물 안전 관리를 위해 자체 개발한 '스마트 안전관리 은평' 모바일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 이 시스템은 노코드 플랫폼 앱시트를 활용해 개발되었으며, 현장 점검부터 결과 보고까지 모바일로 처리하는 '원스톱 종이 없는 행정'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정보 확인과 초동 대응이 가능해지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천구가 1인 가구 및 스토킹 피해자 등 안전 취약계층의 주거침입 범죄 예방을 위해 '2026년 안심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6월 1일부터 지원 대상자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안심홈세트'와 추가 방범 장비를 지원하여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구민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아산시가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관내 유수지 및 저류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배수 기능 저하 요인을 점검하고 침수 피해 예방에 나섰으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장마 시작 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2026년 상반기 여성 안전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여성 1인 가구 안전 지원, 우범지역 CCTV 확대, 디지털 성범죄 예방 등 여성 안전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여성복지과, 안전총괄과, 정보통신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충남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했으며, 시민 참여 기반의 안전 문화 확산 필요성도 강조되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총사업비 383억 원을 투입하여 동 지역 8.1km 규모의 우수관로 개량·신설 및 빗물받이 420개소 정비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침수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당진시가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도로 침수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중점관리구역과 주요 도로의 빗물받이 1만 10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한다. 낙엽, 쓰레기 등으로 막히거나 덮개로 차단된 빗물받이는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유발할 수 있어, 시는 배수 취약 구간 점검, 퇴적물 제거, 배수로 준설 등을 우기 전에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에게 상가 주변 빗물받이 덮개 제거 등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이 교동면옥 아산신정호점과 '찾아가는 세탁서비스' 지원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 서비스는 거동 불편 어르신 및 장애인 세대 등 취약계층의 이불 세탁을 지원하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안부 확인도 병행하여 복지 사각지대 예방에 기여한다. 교동면옥 아산신정호점은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청주시가 시민들의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교통장비 교체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주요 교차로와 교통관리 구간의 노후 교통신호제어기 20개소와 교통상황 관제 CCTV 10대가 교체되어 교통신호 운영 안정성과 모니터링 기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의 '참! 좋은 사랑의 밥차'가 자인면 계남1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 60여 명에게 따뜻한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온정을 나누었다. IBK기업은행 후원으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2014년부터 13년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이날은 어디GO 나눔봉사단도 함께 참여하여 봉사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