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를 면 지역 농협하나로마트로 한시적 확대한다. 이는 면 지역 주민들의 소비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조치로, 8월 말까지 적용된다. 총 11개 면 지역 농협하나로마트가 대상이며, 소득 상위 30%를 제외한 시민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피해지원금은 7월 3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의성군이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24시간 비상근무체계와 주민 사전 대피 시스템을 강화한다.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 예측 정보 모니터링, 긴급재난문자 등을 활용한 신속한 대피 정보 전파, 그리고 주민 중심의 자력 대피 체계 구축을 통해 인명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홍천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18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현장 대응 등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며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 운영 및 안전 캠페인도 전개할 예정이다.

홍천군이 자원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5월 20일부터 다회용 컵 순환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 공공청사와 생활 밀착 공간에서 다회용 컵 사용을 정착시키고, 반납 시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여 참여를 유도한다.

평창읍이 빗물받이 막힘 예방 및 쾌적한 시가지 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담배꽁초, 낙엽 등 쓰레기 수거 및 노면 청소를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매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평창군이 대화면 상안미리 농어촌도로 303호선 선형 개량 공사를 약 2억 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좁고 노후화된 도로를 정비하여 차량 통행 여건을 개선하고 교통사고 위험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3월 실시설계 용역 후 이달 착공하여 2026년 8월 준공 예정이다.

평창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 안전관리 요원 3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익수사고 대응 요령 등 실질적인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오는 6월 8일부터 9월 6일까지 15개 구역에 배치될 안전관리 요원들은 위험지역 통제, 안전 수칙 안내, 초동 대응 등의 임무를 수행하며, 군은 종합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이 지역 내 카페와 협력하여 우유팩 수거 등 친환경 자원순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카페 '코너'와 업무협약을 맺고 우유팩을 수거하며, 다회용컵 사용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연무동은 이번 사례를 환경 교육 및 홍보 자료로 활용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하여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논산시가 여름철 어린이 물놀이시설 안전 운영 및 이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기간제 근로자) 13명을 모집한다. 논산시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이수증 제출이 필수다. 모집은 6월 26일까지이며, 근무는 7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대전 유성구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인명피해 우려 지역 3곳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노약자, 장애인 등 우선대피대상자를 주민대피지원단과 1대1로 매칭하는 등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되었다. 어린이집 아동들도 참여하여 재난 대응의 중요성을 배웠다.

광주 남구가 대촌천과 수춘천 일원에서 생태계 교란종인 환삼덩굴, 도깨비가지, 붉은귀거북 제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토착 생물 보호와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집중 관리하며, 민간단체와 협력해 인식 개선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동해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2차)'을 실시하여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이번 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으로, 응급처치 이론 및 실습을 포함했으며, 9월 4일 추가 교육도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