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이 건축공사장 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홍보활동을 전개하며, 건축허가(신고) 시 건축주에게 주요 안전 수칙을 전달하고 있다. 주요 수칙으로는 자재 정리정돈, 지반 상태 확인, 유도자 배치 등이 있으며,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도시건축과에 문의할 수 있다.

강진군농업기술센터가 강진읍 시가지 주요 도로변과 상가 주변에 팬지 대신 사피니아 등 계절에 맞는 화사한 꽃을 식재하여 도심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 환경을 제공했다.

전남 강진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관내 배수펌프장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점검은 배수펌프장 운영 상태, 시설 안전관리 실태,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세밀하게 확인했으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운전과 예비 장비 점검도 병행했다. 강진군은 발견된 미비 사항을 즉시 보완하고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운영되는 집중 안전 점검 기간을 맞아 현대프리미엄아울렛과 오노마 호텔 등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건축, 전기, 가스, 소방 설비, 피난·방재시설 등 시설 전반의 안전 상태를 확인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후속 조치를 통해 관리할 예정이다.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이 지역 주민과 함께 도시재생 및 교통안전 벽화에 야간 조명등 점등식을 개최했습니다. 지난해 제작된 벽화의 야간 시인성 개선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경상북도사회적기업협의회의 태양광 LED등 후원으로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과 범죄 예방에 기여했습니다.

하동군청소년가족봉사단 '미씽-유 봉사단'이 폐현수막을 활용해 장바구니 200여 개를 제작하는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자원순환 가치를 알리고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봉사자들은 직접 도안을 제작하고 재봉 기술을 활용해 폐현수막에 새 생명을 불어넣고 있다.

하동군이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옥종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의 2027년 신규 사업 선정 및 국비 지원을 기획예산처와 행정안전부에 건의했다. 총사업비 389억 2천만 원 규모의 이 사업은 축제 보축, 교량 재가설, 하도 및 배수로 정비 등을 포함하며, 사업 선정 시 2027년 국비 15억 원 지원을 요청했다.

함안군이 칠원 구성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생활밀착형 집수리 심화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1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과정은 주민들이 직접 도시재생에 참여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실생활에 유용한 집수리 기술을 교육하고 실제 취약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서면 팔봉리 친환경 벼 재배단지에서 탄소 감축 논 물관리 및 깊이 비료 주기 시범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자동 물꼬와 깊이 비료 주기 기술을 복합 적용하여 메탄 및 암모니아 배출량을 줄이고, 질소 이용 효율을 높여 온실가스 감축과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기대하고 있다. 또한, 노동력 및 경영비 절감 효과도 예상된다.

홍천군이 농촌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홍천군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안'을 수립 중이다. 이 계획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농촌 공간 관리 및 재생 방향을 제시하며, 읍·면별 특성을 살린 '홍천형 복합 권역 모델'을 도입한다. 또한,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계획의 완성도와 실행력을 높이고 살기 좋고 지속 가능한 농촌 조성을 목표로 한다.

충남 계룡시는 지난 19일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2분기 공공기관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습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안전한 대피체계를 점검하고 공직자의 비상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실제 공습 상황을 가정한 훈련과 방독면 착용법 실습, 화생방 상황 행동 요령 교육 등이 진행되었다. 계룡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위기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시민 안전 보호를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을 재확인했으며, 오는 8월 을지연습 기간에는 시민 참여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경찰, 자율방범대와 함께 야간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성심여고와 용문시장 일대 취약 지역을 점검하고 방범 시설물을 확인하며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감 안전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