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가 구청장 권한대행 기간 중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가정LH3단지아파트 장식구조물 철거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서구는 LH로부터 안전진단 결과를 제출받아 검토 후 신속하게 행위허가를 수리했으며, 공사 중 보행자 안전 및 재해 예방 조치를 철저히 점검하고 있다. 앞으로도 관내 공동주택에 대한 현장 예찰과 안전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울주군이 무인 수직이착륙기 및 열화상 드론 시연회를 개최하여 행정 효율성 증대와 재난 대응력 강화를 위한 첨단 드론 기술 도입의 타당성을 검증했다. 무인 수직이착륙기는 광범위한 공간정보 구축 시간을 단축하고, 열화상 드론은 재난 발생 시 실시간 좌표 취득으로 진화 전략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서구청이 야간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를 위해 로고 라이트(고보조명) 정비 및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 기존 48개소 중 5개소의 밝기와 각도를 조절하고, 상습 투기 지역 7개소에 신규 설치하여 야간 무단 투기 감소 효과를 높였다. 주민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서구청은 청결한 서구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이 오는 11월까지 관내 주차장 수급 및 안전관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주차장법에 따른 정기조사로, 주차시설 현황, 이용 실태, 수급 분석 등을 통해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하고 주차 정책 수립 및 안전 환경 조성에 활용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군용비행장(K-57) 소음대책지역 주민 2만6021명에게 총 85억원의 군소음 피해보상금을 지급한다. 보상금은 1인당 평균 28만원 수준이며,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의 기간에 대해 소음영향도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이달 말 결정통보서를 발송하고 8월 31일까지 지급하며, 이의신청은 7월 31일까지 가능하다.

광주 북구가 여름철 풍수해 등 자연 재난 피해 예방을 위해 '2026년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10월 중순까지 대비 태세를 유지한다. 통합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AI 및 드론 활용 스마트 재난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취약지 주민 대피 계획 수립, 차수판 설치 지원, 대규모 건설공사장 안전 관리 강화, 수방 자재 점검 및 확충 등 인명 보호와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한다.

영주시는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해 재해취약지역 및 주요 재해예방사업장 6곳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포함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공정 추진 상황과 안전 관리 대책을 점검했으며, 빗물받이 관리 및 저지대 침수 취약 지역 점검도 병행했다. 이번 점검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과 연계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재난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사천시가 2026년 폭염에 대비하여 녹지공원과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폭염 특보 시 행동 요령, 온열질환 증상 및 응급조치, 수분 섭취와 휴식의 중요성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사천시는 앞으로도 현장 점검 강화 및 쿨링 용품 배부 등 다양한 폭염 대응 대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가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시설물 안전 및 스마트 관리(TM/TC) 상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ICT 기반 재해 대비 시스템을 강화하여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천지사는 관내 저수지, 배수장, 수문 등의 원격 감시 및 제어 시스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상습 침수 취약 지역인 덕진포배수장 현장을 방문해 설비 가동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한국농어촌공사 본사는 사천지사의 스마트 기술 기반 안전망 고도화를 당부했으며, 사천지사장은 과학적인 물관리를 통해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해시는 5월 27일 2026년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 대피훈련을 실시하여 여름철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했다. 이번 훈련은 호우경보 및 산사태 위기경보 발령 상황을 가정하여 토론훈련, 현장 대피훈련, 주민 행동요령 교육을 포함한 종합훈련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민·관 협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했다.

동해시가 효가동 분토천 재해취약 구간 소하천 정비공사를 완료하여 재해 예방과 주민 안전 강화에 나섰다. 총사업비 8억 8천만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식생 옹벽블록, 전석쌓기, 목교 설치 등을 통해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 우려 구간의 안전성을 높이고 주민 보행 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친환경 공법 적용으로 하천 기능 회복과 경관 개선 효과를 높였으며, 여름철 침수 피해 예방 및 주민 생활권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는 관내 소하천 28개소에 대한 하도 준설 및 예초 공사도 지속 추진하며 재해 대응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동해시는 주택가 및 도로변에 무단 주차된 건설기계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과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건설기계 불법주기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반을 편성해 민원 다발 지역을 집중 단속하고, 최초 적발 시 경고장을 부착하며 반복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또한, 건설기계 소유자에게 사전 홍보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