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 하남읍이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역 내 배수장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양동·평지배수장 2개소를 대상으로 펌프, 전기, 제어설비 등 주요 시설 작동 상태와 비상 대응체계를 점검했으며, 현장 정비와 신속한 추가 보수 조치를 통해 침수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밀양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지침 개정으로 특별방제구역 확대 및 연중 방제 체계 구축. 시민 안전과 신속한 대응 강화.

밀양시가 여름철 산사태 재난 대비를 위해 읍·면·동별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 대상 대피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주민들의 대피 경로 확인, 행동 요령 숙지, 재해 약자 보호 등 실전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밀양시는 산사태 취약지역 206개소를 집중 관리하고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고성군이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안전취약계층 및 민생중심시설 등 104개소를 대상으로 전문장비를 활용한 철저한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 점검 결과는 투명하게 공개되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위험요소 사전 제거 및 안전한 고성군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의령군이 집중호우 및 산사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지난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경험을 바탕으로 의령천 제방 붕괴 및 도로 사면 유실 상황을 가정했으며,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실시간 연계하고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실전성을 높였다. 10개 기관·단체와 주민 150여 명이 참여해 수습·복구 훈련을 진행했으며, 민간단체도 함께 참여해 군민 체감형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창녕군 대합면이 대합일반산업단지 내 외국인 근로자들의 쓰레기 분리배출 인식을 높이기 위해 6개 국어 현수막을 설치하고, 입주 기업체에 협조 공문을 발송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는 언어 및 제도적 차이로 인한 외국인 근로자들의 쓰레기 불법투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평창군이 사회복지센터 등 공중이용시설의 안전 점검을 통해 주민 안전을 강화하고 복지 서비스 환경을 개선한다. 6월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점검에서 발견된 결함은 즉시 보수·보강될 예정이다.

평창군 봉평면은 여름철 흥정계곡 이용객 증가에 대비하여 무단주차, 불법 현수막, 쓰레기 처리, 하천 불법 점유, 물놀이 안전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종합 관리 주민간담회를 개최하고 관계 부서와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계곡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여주시와 여주대학교가 지역혁신 및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 간담회를 개최하고, 인구 감소, 청년 유출 등 지역의 미래 과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한 상생협력 거버넌스 구축에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반도체 인력 양성, 평생교육, 청년 정주, 복지·보건 협력, 외국인 유학생 취업 연계, 스마트 치유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정기적인 실무협의체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 남부권역에서 가정폭력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이 이천시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천가정·성상담소가 주축이 되어 시민들에게 가정폭력의 심각성과 피해자 지원 제도를 알리는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천시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상황 대처 능력 강화를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이 참석했으며, 안전사고 예방수칙,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기도폐쇄 응급처치, 시설 내 안전관리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들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천시가 장호원읍에 30여 년간 방치되어 도시미관을 저해하던 불법 광고물을 정비 완료했다. 해당 광고물은 옥외광고물법 위반으로 안전 문제와 경관 저해 문제가 지적되어 왔으며, 시는 앞으로도 국도변 불법 광고물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