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는 드림파크 일대에서 주민 안전 및 공장 지역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소규모 공장 대상 화재 예방 요령 홍보와 함께 안전신문고 이용 방법, 재난대응 훈련 등을 안내했습니다.

인천 미추홀구가 신규 공무원 및 재난 담당 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재난 및 사고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체험 중심의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처치, 항공기 사고 대처, 화재 대피, 자연재난 및 교통안전 등 4개 분야의 체험 과정으로 구성되어 실제 재난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산 북구청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화명생태공원에서 '2026년 풍수해 현장대응 수방장비 가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부산시, 북구청, 경찰, 소방 등 200여 명이 참여하여 기관 간 합동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통합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호우경보 발령, 배수 훈련, 수상 인명구조, 반지하주택 침수 상황 대응 등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주민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했다.

광주 광산구가 시민 대상 현장 교육부터 재난안전 종사자 전문교육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추진하며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은 5월부터 9월까지 80회 진행되며, 재난안전 종사자 전문교육은 22명이 참여해 재난관리, 재난심리 등을 배웠다.

성주군이 산불 대응 역량 강화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산불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진화 특별진화대와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병행하여 실질적인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성주군 가천면적십자회는 건조한 봄철을 맞아 지역 주민들의 산불 예방 경각심 고취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산불 예방 생활 수칙을 홍보했다. 곽태숙 회장은 지속적인 캠페인 추진으로 안전한 가천면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경산시 환경시설사업소는 자인119안전센터와 함께 자원회수시설(소각장)에서 화재 발생 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가상 화재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대피 유도, 초기 진압, 부상자 구조 및 응급처치 등 실제 상황에 대비한 훈련으로 진행되었으며, 향후 정기적인 훈련과 시설 점검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금산군이 남이면 역평리 급커브 구간에 야간 조명을 설치하여 야간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주민 생활안전을 강화한다. 총사업비 1억 원이 투입되며 5월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금산군이 재난 발생 시 시민 안전과 신속한 생활 안정을 위해 관내 임시주거시설 53개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설 안전, 설비 작동, 위생, 수용 인원 적정성 등을 확인하고 미비점을 즉시 보완하여 재난 발생 시 즉시 활용 가능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함이다.

곡성군이 봄철 야외 활동 증가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SFTS는 치명률이 높은 질병으로, 곡성군은 진드기 기피제 분사기 및 에어건 점검·수리, 노인일자리 어르신 대상 예방 교육 등을 실시한다. 예방을 위해선 풀숲 이용 시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귀가 후 샤워 등이 중요하며, 의심 증상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이 필요하다.

인천 동구 송림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자살 예방 생명존중 교육을 실시하여 중장년·노인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고독사 및 자살 위험 예방에 나섰다. 교육을 통해 위기 신호 인식 및 대처 방법을 배우고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이 인천중부경찰서 하인천지구대와 합동으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실 내 폭언·폭행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비상벨 호출 및 신속한 경찰 출동에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