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군민이 참여해 취약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등 다양한 시설물의 안전을 점검하고 즉시 시정 조치한다. 류해석 군수 권한대행도 현장을 방문해 안전 확보에 힘썼으며, 고성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 활동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계획이다.

부안군이 기후변화 및 재난 증가에 대비해 자율방재단과 의용소방대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재난대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 유형별 대응 요령, 현장 대응 능력 향상,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포함하며, 민간 중심의 초기 대응 역량 강화와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고흥군이 기후변화에 따른 산불 발생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억 4천만 원을 투입해 65헥타르 규모의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을 4월 말부터 5월 중순까지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솎아베기, 가지치기, 연료물질 제거 등을 통해 산불 확산을 억제하고 생활권 주변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순천시보건소 직원들이 재난 및 응급 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교육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어 직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광양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앞두고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 대피시설, 사방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산사태 피해 예방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민가와 건축물 중심의 산사태 취약지역을 확대 관리하고, 집중호우 시 주민 사전 대피 및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한다. 또한 산사태 예방 교육, 훈련, 홍보를 강화하고, 다양한 사면 붕괴 위험 정보를 통합 관리하며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안전관리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핵심 인프라인 CCTV 통합관제센터 신축 건물을 준공하고, 6월 정식 개소를 앞두고 시스템 이전 및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국 최대 규모의 통합관제센터는 방범, 재난, 교통 모니터링 기능을 통합 수행하며, 대형 재난전광판 설치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을 통해 신속한 재난 대응 및 정보 공유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으능정이거리 일원에 개인형 이동장치(PM) 없는 거리 조성 사업을 완료하며 보행자 안전 확보에 나섰다. 해당 구간은 유동인구가 많은 시간대(13시~23시)에 PM 통행이 전면 금지되며, 위반 시 범칙금이 부과된다.

군위군이 대형 산불 예방 및 문화 확산을 위해 군위전통시장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전관리과, 산림새마을과, 자율방재단 등 40여 명이 참여해 주민과 상인들에게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전단지를 배포했다. 군위군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합동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지역 내 배려계층 26세대를 대상으로 에어컨 청소 서비스를 제공하고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어르신 돌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어르신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했다.

거창군이 봄철 건조기를 맞아 대형 산불 발생에 대비하고 유관기관 협업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거창소방서, 거창경찰서, 덕유산국립공원 등과 합동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신고 접수, 초기 진화, 인명 대피, 현장 통제, 유관기관 공조 점검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거창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과천시 원문동 자율방범대원 12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이 실시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안전 강화와 대원들의 책임 의식 고취를 목표로 하며, 별양지구대장이 강사로 참여하여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원문동 자율방범대장과 동장은 지역 안전을 위한 자율방범대의 노고에 감사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동두천시 송내동행정복지센터는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 의무에 따라 자위소방대의 초기 대응 능력과 대피 요령 숙지를 점검하고, 청사 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실제 대피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