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관내 주요 시설물 77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캠핑장, 전통시장, 교량 등 생활 밀착형 시설을 점검하며, 유관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 함께하는 합동점검반을 운영한다. 또한, 주민이 직접 위험 시설 점검을 신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신청제'도 병행 운영한다.

영주시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집, 국가유산, 숙박시설 등 9개 분야 55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민·관 합동으로 진행되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주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쓸 예정이다.

동작구가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관내 동물병원에서 생후 3개월 이상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 반려견은 동물등록이 필수이며, 접종료 1만원은 보호자가 부담한다. 주사기 수급 상황에 따라 사전 문의가 권장되며, 10월에도 추가 접종이 진행될 예정이다.

속초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담당자 설명회를 개최하고, 안전관리자문단과의 협업을 통해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82개소를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하며, 주민점검신청제도도 운영한다.

안양시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안전·재난 취약 및 사고 우려 시설 77개소를 대상으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무원, 민간전문가, 일반 시민이 참여하여 건축, 전기, 가스 등 분야별 취약 요소를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점검 대상에는 어린이집, 국가유산, 농수산물도매시장, 박물관, 미술관, 관광숙박시설, 테마파크, 의료기관, 민간가스, 청소년복지시설, 어린이놀이시설, 수목원, 산림욕장, 어린이숲체험원, 가설건축물 숙소, 공장시설, 공사현장, 공동주택, 전통시장, 기계식주차장, 교량, 공연시설, 물류창고 등이 포함된다.

안양시가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 민생중심시설 등 총 77곳을 대상으로 하며,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진행된다. 시민 참여를 위한 '주민점검 신청제'도 운영된다.

서울 강동구가 '2026 교통약자 보호구역'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어린이보호구역을 확대 및 신규 지정하여 어린이가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조성한다. 명원초, 강명초 앞 도로와 강일동주민센터 인근 학원 밀집 지역 주변이 대상이며, 현장 조사 및 설계를 거쳐 강동경찰서와 협력해 개선안을 마련하고 서울시 심의 후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도 장애인보호구역 및 어린이보호구역을 신규 지정하고 확대하는 등 교통약자 이동 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서울 강동구가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기 화재 예방을 위해 첨단 감시 시스템 등 안전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4월 20일부터 추진한다. CCTV AI 화재 감지, 배터리 온도 모니터링, 열화상 카메라, 직수 분사 장치, 조기 반응형 스프링클러 설치를 지원하며, 아파트, 오피스텔, 다세대 주택 등을 대상으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삼척시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재난 및 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의식 고취에 나선다. 특히 시민이 직접 위험 요소를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하고,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는 등 시민 참여를 통한 안전 문화 확산에 주력할 방침이다.

수원특례시가 5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노후·위험 취약 시설 116개소를 대상으로 공무원, 전문가, 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이 합동으로 진행하며, 드론 등 첨단 장비도 활용된다. 현장 즉시 개선 및 관리 주체 통보를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해소하고, 시민 참여 자율안전점검도 독려하여 안전 의식 고취 및 안전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주택, 전통시장, 체육시설 등 12개 유형 78개 시설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점검반이 정밀 점검을 진행하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결함 발견 시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한다. 또한, 주민들이 직접 위험 요소를 신고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하여 안전망을 강화한다.

보령시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 4개소를 대상으로 장진원 부시장이 직접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산사태, 급경사지, 저수지, 침수취약시설 등 재난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우기 전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